스케일링 만능주의가 끝난 건 맞는데 지금은 여러 트랙들을 동시에


가챠 돌리면서 포트폴리오 짜는 게 맞는 거 아님? 어느 쪽도 속단 불가함


각자의 전략들을 존중하면서 최대한 다양한 방법들을 동원하는 수밖에 없음


나는 일리야의 스탠스도 현재 일리야가 하려는 것들을 어필하기 위한 수라고 보고


조선의 예송논쟁도 아니고 굳이 가능성 차단하고 한 쪽만 채택할 필요도 없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