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즈와일의 주장대로 오긴 하는거임? 일리야도 선회했고
얀르쿤도 특이점 개념 자체에 회의적이고 페이페이 리도 월드모델 계발까지 한참이고 아무리 봐도 레커의 욕망+희망사항 일 뿐인것 처럼 보이는데ㅠㅠ
 장제승 교수도 2045년 이라는 수치 자체가 검증조차 불가능한 희망사항 이래 왜 현실적으로는 이게 맞는것 같지?..
 AI버블 터지면 레커가 뭐라 할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