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야님이 말하시는 것도 그렇고..인간은 학습데이터가 엄청 적게 주어져도 일반화나 응용같은 게 훨씬 더 잘되니까요.
학습효율성이 엄청 높은거겠죠? 만약에 그런 아키텍쳐가 개발되면
지금처럼 엄청 많은 검증된 데이터를 집어넣으면 어떻게될지 궁금하기도하고요. 데이터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으니까요.
개인적으로 지금같은 형식으로는 완전한 범용지능이라는 건 조오금 어렵지않을까하는 생각도들고요. 몰론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고 연구원분들이 불철주야 노력하시지만..
먼저 뾰족지능이 만들어지고 그 뾰족지능들이 열심히 연구해서 AGI가 만들어지지않을까?라고 생각이드네요. 어차피 시간도 몇년 안 걸릴 것 같고..뾰족 초지능이 빨리 와줬으면 좋겠어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학습하는 방법의 일반화에 대해 궁금하다면 메타러닝을 찾아보세여 첼시 핀 누나가 이분야 권위자고 pi0.5 및 pi0.6도 만드심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 찾아볼게요!
LLM은 학습 데이터에 존재했던 정보에 기반해 단어를 보간하는 소프트웨어 정도임. 인간처럼 추상적 사고를 기반으로 세상에 없던 정보를 생산할 수 있는 단계에 도달할 수 있어야만 AGI가 되겠지
소프트웨어의 한계를 넘을 수 있길 바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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