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토가 필요한 영역들은 에이전트 레벨에서는 괜찮을 거다.

익숙해지면 사람들은 그 레벨에서 만족하는 게 아니라고  그거 가지고 더 높은 생산성향상이나 더 좋은 시스템을 원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누군가는 시스템을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이번에 클로드 4.5이 생각보다 반응이 없는 이유가

이미 사람들은 gpt5에 익숙해졌고,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 노하우가 쌓임.

그런 사용성 측면에서 클로드가 발전하지 않았음.


계산기가 더 많은 단위로 계산한다 해도 체감하기 힘들듯이

4.5가 swe 80점 넘었다고 해도 현 시점에선 체감하기가 힘듬.


내가 참여하고 있느 개발자 단톡방이 있는데, 


개발자 끝났어요 이런 얘기보다

AI 발전으로 자동화를 해봣는데 실패했다는 얘기들이 종종 나온다.

최대한 AI에게 맡기려해도 어딘가에 막히고 있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