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사후학습 방향성은 감탄이란 감정을 하나의 지표로 사용하고 있다는 걸 밝혔다 

그런데 이번 일리야의 팟캐스트에서 중요한 부분이 나오는 데


바로 감정이 일종의 가치함수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다

일리야의 이번 팟캐스트가 ai업계의 화두를 던지기 위한 포석이란 걸 감안한다면 중요한 힌트 중 하나가 아닐 수 없다 

일리야가 이렇게 던졌다는 건 이미 이 방향으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고 거기서 성과를 얻고 있다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제야 구글이 왜 환각증세에도 불구하고 ‘감정’에 집중하는 사후학습을 진행하고 있는 지 이해가 가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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