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사후학습 방향성은 감탄이란 감정을 하나의 지표로 사용하고 있다는 걸 밝혔다
그런데 이번 일리야의 팟캐스트에서 중요한 부분이 나오는 데
바로 감정이 일종의 가치함수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다
일리야의 이번 팟캐스트가 ai업계의 화두를 던지기 위한 포석이란 걸 감안한다면 중요한 힌트 중 하나가 아닐 수 없다
일리야가 이렇게 던졌다는 건 이미 이 방향으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고 거기서 성과를 얻고 있다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제야 구글이 왜 환각증세에도 불구하고 ‘감정’에 집중하는 사후학습을 진행하고 있는 지 이해가 가는 대목이다
- dc official App
오류와 감정 같은 AI에게 부정적인 개념이 오히려 의식의 씨앗이 될 수도 있음.
저거 감탄하고 놀라는 거 장기 컨텍스트의 실마리인 ATLAS 아키텍처 학습법이랑 뭔가 연관되어 있어 보이던데 - 2025 AGI
먼가 sf영화의 진부한 클리셰같네 ㅋㅋ - dc App
감정을 갖게 된 스카이넷은 결국....
쾌 불쾌의 구분과 그로인한 행동패턴의 수정, 피드벡이 곧 생명체의 생존의 역사이긴함. 감정이라는거 지능 형성에 매우 중요할듯
혐오
감정이 중요한건 맞지만, 추론과정에 감탄을 넣는 시도 같은게 해결로 향하는 빠른 길이 될지 장담을 못하겠어서 일리야는 5~20년 같은 말을 한 거로 보인다
감정은 오답이다
감정이 기억의 닻이 되니까 그런거임 ㅇㅇ 이미 옛날부터 감정은 피드백 루프 시스템으로 지능의 영역이라는 주장은 많았음 당연히 인공지능도 구현 가능하고
https://github.com/closedcircuit0/HumanEngineering
방금 그말, **역겹고 토악질 나와.**
이미 얀르쿤이 말했음
손실을 봤을 때 부정적인 감정이 들지 않는다면, 인간은 명백히 나에게 손실과 이익을 주는 선택지에서도 답을 고르지 못한다.
겠냐고...
자의식창발 ㄷㄷ
나도 감정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추상적인 생각은 있었는데 나만 그런건 아니었구나
아 근데 일리야는 전부터 감정 밀기는 했었음
근들갑은 진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