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보다도 최소 수천만배는 똑똑하고 몸도 강인하고 나이도 처먹지 않고 밥도 처먹지 않고 잠도 처자지 않으며 심지도 죽지도 않는 거기다가 성능이 떨어지면 업그레이드로 보완 할 수 있는 초지능 기계를 탄생시켜서 거기에서 오는 편리함과 국가간의 경쟁에서 도태되지 않으려고 스스로 자살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기분인 듯?

어쩌면 인간은 편리함과 윤택함에 있어서 저항하지 못하고 스스로 길들여지는 과정인 것 같다.

먼 미래에는 호모 사피엔스는 도태되거나 혹은 사라지고 그 초지능 기계가 우주 개척을 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