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자세힌 잘 모르는데 듣기론 초창기엔 극단적인 자본주의랑 악질 기업(자본가) 비판하면서 기업을 위한 노동을 반대하고, 자아실현적 노동에 대해 논의하는 곳이었다고 함

그러다가 야로나 터지고 자택근무자나 부당한 노동을 하는 사람들이 유입되면서 규모가 커짐. 근데 커뮤 좀 해보면 알겠지만 규모가 커지다 보면 병신들도 몰리기 마련임. 폭스랑 인터뷰한 관리자처럼

시간 좀 지난 지금은 이름처럼 노동반대, 해방에 관한 곳이라기보단 블랙 기업들 고발하는 곳으로 변모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