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커 2029론은 이걸로 책까지 폈고 여러 강연이나 인터뷰에서도 끊임없이 주장하니까 이해라도 가는데
머스크 같은 애들이 "강인공지능? 2025쯤에 오지 않을까?" 이런 식으로 대강 내뱉을 말을 무슨 만고불변의 진리마냥 둔갑시키는 애들이 있음
막상 2025에도 AGI 안 오면 "아 ㅋㅋ 예측 틀렸네 ㅈㅅㅈㅅ" 이러고 단순한 해프닝으로 잊혀질 듯
댓글 13
익명(121.140)2022-07-01 00:07
니 고추 나노로봇 사이즈
익명(115.140)2022-07-01 00:13
머스크 말을 믿는게 아니고 지금 추세를 보고 그정도면 완전한 범용성과 신뢰성을 가진 AGI까진 몰라도 다양한 방식으로 상호작용이 가능한 다목적 AI는 나올거라고 보는거지. GPT3 이후 2년만에 자연어, 이미지, 사운드, 동영상까지 학습가능한 수준으로 확장되었는데 앞으로 3년 뒤에는 어떨지 생각해보면 황당무계한 소리는 아님
익명(1.239)2022-07-01 00:14
답글
황당무계 맞고 왜 전문가들은 이런 추세 다 지켜보면서 AGI 2040 ~ 2070 으로 봄? ㅋㅋ 왜 방구석 특슬람들만 2년 남았다고 하는거?
익명(122.44)2022-07-01 00:33
답글
거대 기업 아니면 제대로된 AI 모델 실험도 못하고, 학자들은 대체로 보수적임. 급진적인 예측 해봐야 구설수에만 오르고
하사비스는 2032~2042년 사이에 AGI가 나온다면 놀라지 않는다고 했고
버너빈지는 초인간적 지능의 등장이 전문가들에게조차도 예측 이상의 놀라운 사건일거라고 했지
AGI를 위한 하드웨어와 데이터가 갖춰지고, 보다 효율적이고 장기적이며 범용적인 아키텍처가 등장하고 있는데 황당무계라는 건 너의 상상력이 끔찍한거겠지
익명(1.239)2022-07-01 00:48
답글
ㄹㅇㅍㅌ ㅂㅂㅂㄱ
익명(112.184)2022-07-01 00:56
답글
개발자 상대로 설문조사 해서 2060인데 뭔 학자 타령이야 ㅂㅅ이 학자나 현업인이나 전문가나 AI4천왕이나
모두 동일하게 평균 2050을 가르키는데 자꾸 은근슬쩍 날조하네 ㅋㅋ
익명(122.44)2022-07-01 09:01
답글
그리고 하사비스는 그쯤 나오지 않을까가 주요 워딩이고
행복회로 잘돌리는 축에 속하구만 무슨 ㅋㅋ
하사비스의 긍정론을 백번 천번 양보해서 2037이라고 가정해도 2025는 거리가 전혀 먼데 멀 자꾸 AGI타령?
니 고추 나노로봇 사이즈
머스크 말을 믿는게 아니고 지금 추세를 보고 그정도면 완전한 범용성과 신뢰성을 가진 AGI까진 몰라도 다양한 방식으로 상호작용이 가능한 다목적 AI는 나올거라고 보는거지. GPT3 이후 2년만에 자연어, 이미지, 사운드, 동영상까지 학습가능한 수준으로 확장되었는데 앞으로 3년 뒤에는 어떨지 생각해보면 황당무계한 소리는 아님
황당무계 맞고 왜 전문가들은 이런 추세 다 지켜보면서 AGI 2040 ~ 2070 으로 봄? ㅋㅋ 왜 방구석 특슬람들만 2년 남았다고 하는거?
거대 기업 아니면 제대로된 AI 모델 실험도 못하고, 학자들은 대체로 보수적임. 급진적인 예측 해봐야 구설수에만 오르고 하사비스는 2032~2042년 사이에 AGI가 나온다면 놀라지 않는다고 했고 버너빈지는 초인간적 지능의 등장이 전문가들에게조차도 예측 이상의 놀라운 사건일거라고 했지 AGI를 위한 하드웨어와 데이터가 갖춰지고, 보다 효율적이고 장기적이며 범용적인 아키텍처가 등장하고 있는데 황당무계라는 건 너의 상상력이 끔찍한거겠지
ㄹㅇㅍㅌ ㅂㅂㅂㄱ
개발자 상대로 설문조사 해서 2060인데 뭔 학자 타령이야 ㅂㅅ이 학자나 현업인이나 전문가나 AI4천왕이나 모두 동일하게 평균 2050을 가르키는데 자꾸 은근슬쩍 날조하네 ㅋㅋ
그리고 하사비스는 그쯤 나오지 않을까가 주요 워딩이고 행복회로 잘돌리는 축에 속하구만 무슨 ㅋㅋ 하사비스의 긍정론을 백번 천번 양보해서 2037이라고 가정해도 2025는 거리가 전혀 먼데 멀 자꾸 AGI타령?
진심 맞는 말씀!!!! 개추~~ ᴖᗜ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