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해도 이제 막 7월을 넘겼는데도 읊어보자면

우크라이나 전쟁 - 전세계 식량난 도래 - 전세계 원자재등 물가 폭등 사태 - 식량을 이유로 점점 닫히는 교류

원숭이 두창의 확산

코로나 상승세로 전환

암튼 하나하나 사건만 봐도 레전드 사태인데
이걸 겨우 반년 밖에 안 지난 2022년에 전부 겪고 있는 거임

그래서 뭘 말하고 싶냐고? 새옹지마라는 사자성어가 존재하듯
나쁜일이 있으면 그만큼 좋은 일이 있다는거 아니겠냐?

환경은 이미 파괴될 대로 파괴대서 굉장히 심각한 상황인데 거기에 전쟁까지 나서 그 여파로 세계는 흔들리고...
지금 아무리 부정해도 인류가 굉장히 고통받고 있는 때라는건 엄연한 현실이다

이렇게 까지 개지랄이 났는데 좋은 일 하나 안 생긴다는게 말이 되나????
난 이런 위기 상황일 때야 말로 빛이 나타난다고 본다.

역노화든 우주 사업이든 (광물채집등) agi든.. 난 올해 이후부터 과학력이 정말 폭발적으로 증가할거라고 생각함
달리같은 것이 나와서 '이미 충분히 증가한거 아니냐?'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는데 그건 그저 과학력 폭발의 징조 수준이라고 본다

지금 우주 사업은 옛날과 비교해서 사업성이 생겼음
로켓값은 점점 줄어들고 원자재값은 계속 늘어만 감
즉 우주 산업이 제대로 된 사업으로 각광받게되면서 본격적으로 희토류같은 얻기 힘든 원자재를 직접 공급하게 될거 같다고 생각한다

또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 이제는 질릴만한 주제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진짜로 중요한 결과는 7월 이후에야 술술 나올거라고 생각한다.
우주에 관한 기존 지식이 완전히 바뀔지도 모른다.
그 정도로 우주에 관한 인류의 충격은 허블 때를 훨씬 뛰어넘을지도 모른다.

식량 문제를 전세계가 겪으니 식량 관련 연구도 대폭 지원해 주겠지 특히 유럽쪽은 꽤 위험하니까 더

인간의 뇌의 관한 거대 프로젝트도 (전쟁 때문에 상당히 피해가 갔을지도 모른다만..) 2023년에 끝난다
인간의 뇌를 완전히 이해한다는 것은 agi에 더욱 가까이 다가간다는게 아니겠냐?

맨날 좆같은 소식만 들려와서 피곤하고 agi는 오지 않을것 처럼 보여 힘들겠지만
아직 시작도 안 했다 이것도 2030년으로 가는 인류의 과정임

난 세상이 위기일수록 더 많은 빛이 탄생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너무 절망하지 마라 특붕이들아.
현실이 믿기 힘들만큼 좆같긴 해도 과학은 지금도 폭발적 발전이란 로켓을 만들고 있으니까.

원래 처음에 누가 우주로 날아갈거라고 하면 모두가 비웃는다.
근데 누군가가 진짜로 로켓을 띄워버린다면 그때는 아무도 비웃을수가 없게된다.
그 비웃는 사람에 특이점 신봉자인 우리도 예외는 아니다.

님들이 진짜 특이점주의자라면
세상에 어떤 위기가 온다 한들 agi같은건, 특이점 따윈 안 온다고 생각하면서 자포자기 따위 하지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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