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화의 역기능 vs. 산업화의 순기능
자본주의 체제가 낳은 세계화와 무인화는 무엇을 낳을까?
당장 전세계가 협력해서 각국이 국방비를 감축하고
기술진보와 환경보호에 투자해도 모자른 판국에
전세계를 뒤흔든 바이러스와 인공지능의 습격은
일자리 감소로 이어져 민족주의와 국가주의가 부활하고 있다.
지구온도 1.5도 상승이든, 강인공지능 도래이든
실현되는 순간 그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아이러니한 건 지구온난화나 강인공지능 둘 다
현 인류의 멸종을 앞당길 것이라는 점이다.
전자는 순수 멸종이고 후자는 포스트휴먼으로의 진화다.
물론 강인공지능이 특정 상황에서 인류를 절멸시킬 수도 있지만
지구온난화가 심화되는 상황에서는 더이상의 선택지가 없다.
산업화를 멈출 수 없다면 순기능을 늘릴 수밖에 없다.
역기능이 더 커지다가는 산업화로 무장한 현대인들은
지구온난화라는 파고를 넘지 못하고 최단기 퇴물이 되고야 만다.
지속가능 면에서는 오히려 선사시대의 조상들이 현명한 것 같다.
특이점 코인을 탄 이상 과도기로 규정하고 끝나기를 바랄 뿐..
아무튼 노동대체 과도기 ㅈ같다!
강인공지능이 이길거 같은데
미래는 아무도 모름. 아무도 모르는 맛에 살아가는 것임.
ㄴ 대댓 ㅇㅈ
근데 강인공지능이 온도를 어케 낮출까
강인공지능이 지구온난화를 잠재울 수 없을지도 모름. 중요한 건 이 둘은 산업화로 인해 생겨난 것들이고 산업화를 멈출 수 없다면 역기능보다 순기능이 더 많이 작동되기를 바랄 뿐임.
인구감축
탄소포집 발전소 전세계에 4만개 이상 지으면 지구의 모든 메탄.이산화탄소를 모두 없앨수 있다함
탄소포집의 문제가 포집한 탄소를 어디다 보관함? 보관용기가 무제한으로 필요함 이거 공급하려면 사실상 우주 가서 자원 채취해야할듯
솔직히 행성환경 엔지니어링보다는 모든 인간들 마인드 업로딩하고 환경 정상화 될 때까지 현실에서의 삶을 가상세계로 옮겨서 살게끔 강제하는게 가장 확실한 방법인 것 같음. 아니면 전쟁을 하던가 예전처럼. 내가 보기엔 기술발전 속도보다 기후변화 속도가 더 빠르면 높은 확률로 세계대전 다시 일어날 거라 봄. 지금도 솔직히 간당간당 해
기술진보도 중요하지만 세계인구를 조절해야 함.
응 화성가면 그만이야
난 화성인보다 지구인으로 살고 싶음
지구온난화 믿는 음모론자 또있네
210 애미뒤진 병신년 ㅋㅋ 왜 전세계 기상학자 과학자들이 다 한통속이라고 해라 ㅋㅋ 니가 오히려 음모론자 아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매 쳐걸린 미정갤충 검거
답은 탄소포집 기술임. 탄소포집 발전소 전세계에 4만개 이상 지어 지구의 모든 이산화탄소.메탄을 싹다 없애는거임
얘는 또 비관적으로 생각하네. 막상 2030년 되면 별거 없었다고 과장했다 생각할듯 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