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뇌세포와 인공적인 가상현실이라는


두개의 호환 안되는 시스템을 융합하려고 해서


나노 로봇을 뉴런에 부착하고 초월적 인공지능이 수많은 나노 로봇에 명령하고 해서 복잡한거지


스스로 뇌 포기하고 데이터 쪼가리 되면. 이미 만들어놓은 가상 현실로 들어가서 생활 할수도 있겠다 싶음


수많은 뉴런에 나노로봇 붙이고. 거기에 각각 가상현실 정보를 통신하고. 안전하게 가상현실을 즐기게끔 인공지능이 신경써야 할게 많은데


이 어려운 작업 다 스킵가능하니까 윤리적인 문제가 있겠지만


단순히 뇌시뮬이 끝나는 시점에. 뇌시뮬 정보 가지고 수많은 NPC들 만들어내고


그러한 뇌시뮬을 바탕으로 데이터화 된 가상현실 속에서 인간이 오감을 느낄 수 있게 신체의 전기적 신호를 복사하고.


가상현실 자체는 그래픽의 발전을 보면 그런 막대한 정보를 인간뇌에 주입하는게 어렵지. 시각적으로 완벽한 세상은 90년대에 도트픽셀에서 현재 16k라는


안구 이상의 그래픽 발전을 볼때. 충분히 빠른 시간내에 찾아올거고.


데이터화 된 뇌에 촉각등 오감을 전달하는건 신호를 복사하는 거니 오히려 뇌시뮬이라는 어려운 작업만 끝나면 지금도 가능해보임.


물론 뇌시뮬한 수만의 NPC들의 시뮬을 계속 수행할만한 연산력이 필요하나.


연산력은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수만배 발전하고. 지금도 연산력의 부족보다는 뇌시뮬을 어떻게 하는지가 문제이기 때문에 충분히 가상현실 속에서 연산 가능하다고 봄.


오히려 가상현실의 물리법칙 같은걸 연산하는게 더 간단할거고. 다만 이건 오히려 수만은 npc의 뇌시뮬을 유지할 연산력보다 간단한 문제임..


결국 뇌시뮬과 그로인한 자기 자신의 뇌복사. 그리고 시각적으로 완벽한 가상현실만 만들어지면 그 세상 속에서 살면되는건데 어쩌면 3,40년대면 가능하지 않을까?


물론 나는 데이터 쪼가리지만. 개발자 모드를 갖고있어서 세상을 맘대로 조종할 수 있어야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