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가 냉참되었다 부활하는데 성공하면 사람도 냉참했다가 부활할수 있다는 얘기잖아
근데 쥐는 냉참후 부활이 되는데 사람은 안된다?
그러면 쥐와 사람은 완전히 다른물질로 이뤄졌다는 얘기잖아
애초에 냉참은 유전자 차이랑 별 상관없기 때문에 단백질 유기체가 된다면
다른 단백질 유기체도 다 된다는 소리 아님?
쥐가 냉참되었다 부활하는데 성공하면 사람도 냉참했다가 부활할수 있다는 얘기잖아
근데 쥐는 냉참후 부활이 되는데 사람은 안된다?
그러면 쥐와 사람은 완전히 다른물질로 이뤄졌다는 얘기잖아
애초에 냉참은 유전자 차이랑 별 상관없기 때문에 단백질 유기체가 된다면
다른 단백질 유기체도 다 된다는 소리 아님?
냉동참치가 어려운 이유는 혈액 때문임, 핼액이 얼면서 결정이 생기는데 그 결정이 전신의 세포를 파괴한다고 함, 그래서 인공 혈액이 개발되기 전까지는 냉참은 거리가 먼 이야기로 들림
냉참이 안되는 이유는 냉동하는 순간 세포의 파괴를 방지할 방법이 현재로서 미숙하고 우리는 그걸 하루 이틀 재웠다 깨우려는게 아니라 한 수십년 뒤에 깨울 생각이니까 쥐도 수십년 재워야돼서 수십년짜리 프로젝트가 되고 그걸 깨울 방법을 우리는 아직 짐작도 하지 못했기 때문임
이론적으로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될거다 라는게 있어야 실험을 시작이라도 해보지 그거 자체가 없음
랄부를 잡으면 일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