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공지능과 특이점을 모르는 상황에서

저출산고령화, 지구온난화, 신냉전, 일자리 감소, 인플레이션,
  
집값 폭등, 젠더 갈등, 수저계급론, 586세대와 MZ세대 간 갈등

같은 변수들을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이는 건지 궁금함.

이번 생은 운이 안 좋다면서 욜로로 살거나
  
아니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면서 재테크와 일에 몰입하는 건가?

강인공지능과 특이점을 제외하면 무한 과도기 상태인데?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다고 쳐도 현실이 각박해지는데

그저 어떤 집단을 혐오하거나 나라 꼴 욕하면서 버티는 건가?
  
이게 오히려 대단함. 나는 그걸 평생 할 자신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