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칠라, 패스웨이, 달리, 플라밍고, 람다. 이런 1년에 두어개 나올까 말까 한 것들이 연달아 나왔는데
또 7월 되자마자 개같이 미네르바 나왔잖냐
남은 반년이랑 2025년, 2029년까지는 또 뭐가 나올 지 ㅈㄴ 기대됨
댓글 4
람다는 작년거야..
익명(103.163)2022-07-04 12:21
후훗... 어린애들이라서 세상물정을 모르니 모든게 다 신나보이는구만... 똑같은 내용물을 포장지만 바꿔서, 제목만 바꿔서 수십종으로 시장에 내놓으면 사람들은 그것이 신상품인줄 알고 소비를 하지. 막상 까보면 내용물은 거기서 거긴데 껍데기와 말장난에 늘 대중은 현혹되고 속으면서 돈을 쓰지. 이 갤러리도 그런 멍청이들이 대다수라는 걸 이 댓글을 통해 확인한다. 확실하게 비중있는 매체에서 검증하지 않는 건 대부분 뻥이라는 사실을 살면서 깨우치게 될 것이다. 심지어 비중있는 매체도 대중을 속이거나 스스로 속는다. 대표적 사례가 황구라 줄기세포 사건. 무려 네이쳐지가 속았지.
노노화(211.217)2022-07-04 12:50
답글
말 진짜 개씹비틱처럼 하노
익명(220.77)2022-07-04 13:51
답글
그러면 반대로 너는 세상물정 존나게 잘 알아서 무엇이 새로운 지, 뻥까인지 구분하고 알 수 있냐? 언론이나 과학자들이 진실을 얘기하는 지 그냥 투자용 헛소리 꺼내는 지 완벽하게 알 수 있냐? 너는 그런 무지몽매한 대중의 일원이 아니라고 단언할 수 있냐?
람다는 작년거야..
후훗... 어린애들이라서 세상물정을 모르니 모든게 다 신나보이는구만... 똑같은 내용물을 포장지만 바꿔서, 제목만 바꿔서 수십종으로 시장에 내놓으면 사람들은 그것이 신상품인줄 알고 소비를 하지. 막상 까보면 내용물은 거기서 거긴데 껍데기와 말장난에 늘 대중은 현혹되고 속으면서 돈을 쓰지. 이 갤러리도 그런 멍청이들이 대다수라는 걸 이 댓글을 통해 확인한다. 확실하게 비중있는 매체에서 검증하지 않는 건 대부분 뻥이라는 사실을 살면서 깨우치게 될 것이다. 심지어 비중있는 매체도 대중을 속이거나 스스로 속는다. 대표적 사례가 황구라 줄기세포 사건. 무려 네이쳐지가 속았지.
말 진짜 개씹비틱처럼 하노
그러면 반대로 너는 세상물정 존나게 잘 알아서 무엇이 새로운 지, 뻥까인지 구분하고 알 수 있냐? 언론이나 과학자들이 진실을 얘기하는 지 그냥 투자용 헛소리 꺼내는 지 완벽하게 알 수 있냐? 너는 그런 무지몽매한 대중의 일원이 아니라고 단언할 수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