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km 이내 애매한 거리. 배달음식 주문하니까 1시간 30분동안 안옴
놓고 나서 문자를 안 보냈나? 하고 확인해보니 문 앞에도 없고
혹시 문고리에 걸려있나 봐도 없음
항의전화해서 겨우겨우 음식 받아내니까 하는 소리
"아~ 여기 왔는데 2번 왔다갔다 했네요~ 문자도 보냈는데~"
문자도 확인했고 문 앞도 확인했다 하니깐 슬슬 피하면서 "아~ 2번 왔다갔다하네~ 아~"
눈을 딱 보니까 퀭한게 50대쯤 돼 보이는 그 나이까지 거짓말만 하면서 산 눈빛이더라
내 음식을 저런 더러운 것한테 맡겨야만 되나 싶다
비용 좀 더 들더라도 믿을 수 있는 로봇 배송으로 대체가 시급하다
그래서 나는 포장만 한다.... 운동도 하고 포장도 해오고 일석 이조인데...
항의넣어야지
요기요 문의 넣으니까 매장 자체 직원이라 전달만 된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