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고학력, 전문직, 기업가, 대기업 직장인 등
성실하고 능력있고 진취적인 사람들을 향해
온갖 시기심과 열등감을 거리낌 없이 분출하는 인간들이 많다.
이미 대한민국 세금의 90% 가까이를 상위 10%가 낸다.
심지어 근로자의 절반 가까이는 소득세도 내지 않으며 능력자들의 생산성에 무임승차를 하지.
진짜 무서운 어떤 놈들은
게으르고 무능하고 덜떨어진 (혹은 운도 없는) 낙오자들의 시기심을 자극하고 선동해서
세금 많이 내는 상위 10%를 나쁜 놈이라고 몰아간다.
세금을 많이 내는 그들을 악마라고 선동하며 대중들은 그들로부터 착취당한다고 선동한다.
원래 우리들의 몫이라고 선동한다.
우리 사회에서 기생충 같은 마인드를 가진 인간들이 많다.
인공지능의 발전도 소수의 천재들이 만드는거다.
그릇된 사상을 가진 인간들은 그런 천재들이 없었어도 다른 누군가가 그 자리를 대체했을거라며 폄하하지.
근데 과연 일론머스크 스티브잡스 리사수 같은 혁신적 경영가를 비롯해서
허사비스 샘알트만 제프리힌튼 등 천재적 인공지능 개발자들도 물론이고
이런 천재들이 없었다면 과연 누가 대체할 수 있단말인가?
열등감, 시기심, 갈라치기야 말로 바로 특이점의 적이다.
부모 잘만나는 것도 능력이라는 식의 부류를 싫어하는거지 지 능력 노력 살려서 잘 사는 사람들한테 분노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텐데
근데 그런 천재가 없어도 결국 누군가가 했을거란 건 딱히 틀린 말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음.. 뉴턴과 라이프니츠가 동시대에 미분법을 만들어낸 걸 보면... 그렇다고 그 사람들의 능력을 폄하하는 게 옳지 않은 것도 맞다고 생각함...
천재들이 고생을 하더라도 인류가 살아야하는 이유를 보여준 세상 ㅇㅇ 그들에게 고맙다고 이 한마디라도 해줘야한다
모두가 인류애를 가지는게 답이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