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에 가해지는 고통이라는게 생존에 중요한건 아는데


기술이 발전하면 그런 고통을 전부 전기신호로 바꿔서 권장되는 생활습관을 전달받거나


즉시 행동을 멈추거나 벗어나야하는 급박한 상황에만 아주짧게 고통을 느끼게 해주면 더 낫지않을까?


중세시대에 행해졌던 고문이나 현대에도 딥웹용으로 스너프필름 찍느라 희생되는 멕시코, 중동지방 사람들보면


신체적 고통이 인간을 이롭게했던것을 기술을 이용해서 사회적으로 행해지는 부작용(인간이 인간에게 고통을주거나 사고로 느껴야하는 지속적 고통)을


줄이거나 없애버리는 시대가 오지않을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