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의학기술은 그닥 발전하지 않은것처럼 느껴짐 막 기적처럼 보이는 암정복이나 불치병 치료같은 것들은 기사들은 많이 보이는데
실제로는 아직도 코로나나 원숭이 두창같은 질병같은걸로
벌벌 떨고있는거 보면 여기서 말하는 영생이나 역노화 기술은 현실과 괴리감 때문에 환상처럼 보임
정말 우리가 살아있을동안 역노화나 영생기술이 나와서
우리가 누릴수있을가? 제발 뭐 인간이 영생하면 뭐뭐 문제생긴다고 지랄하지 말고 다같이 한마음으로 영생기술 개발해서 우리도 누릴수 있으면 좋겠다
돈 ㅈㄴ 갈면 고칠 수 있는 수듄까지는 올라옴, 콘대 개발시간이 ㅈㄴ 오래 걸려서 적절 환경은 양자콤푸타가 있거나 최소 제타플롭스 이상급의 슈파 콤푸타가 있어야 그나마 돌아갈 지경임
좀 절망적인건가?
10~20년 후면 유전자 가위를 필두로 앵간한 병은 다 고칠 듯
유전자 가위가 허상이거나 실패할 가능성은 없다봐도 무리없지?
이미 성공해서 증명된 기술이라 전자는 다 가능성이 없는 이야기고, 도구는 있지만 정확한 사용 방법, 부작용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화학 작용을 전부 컴푸타로 돌려봐서 알아 내야하는데, 고전 콤푸타 성능으로는 이 작업이 천문학 적인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유전자 가위를 함부로 음용할 수 없는 거임, 그래서 양자콤푸타 나 최소 제타플롭 이상의 성능이 필요한 거임
ㄱㅅㄱㅅ 생각보다 절망적이진 않네 이런말 하기 좀 뭐하지만 진짜 절박한 사람 대상으로 모아니면 도 식으로 사람한테 임상실험 해볼수는 없는건가?
함부로 편집했다가 잘 못 되면 전부 시행한 사람의 책임이 되므로 힘듬, 안락사 조차도 쉽게 허용되지 않는 환경에서 아무리 절박하다고 하여도 실험을 목적으로 임상을 감행하기에는 사회가 받아들지 못할 것이고 법원에서 무적권 유죄 판결 나옴. 나중에 문제가 없으면 다행인데 유전자 편집으로 인한 심각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그 기술은 그대로 사회적,윤리적으로 매장 당하는 거임, 그냥 마음 급하더라도 컴퓨터 기술이 완전히 올라와서 화학적 시뮬레이션,에뮬레이션 환경이 갖춰질 때까지 기다릴 수 밖에 없음
agi랑 양자컴퓨터만 있으면 금방 개발되고 금방 상용화될걸?
이코 마따
니 말이 맞음
모처럼 솔직한 글이군. 좀 솔직해지자 얘들아. 이 글쓴이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