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머지않은 2025년 실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도심항공교통이라 불리는 UAM(Urban Air Mobility)에 대한 얘기인데요. UAM은 수직이착륙이 가능한 개인 항공기입니다. 4~5명까지 탈 수 있는 항공기죠. 일반 승용차와 비슷합니다. 활주로 없이 도심 운행을 할 수 있어 하늘을 나는 자동차로 불립니다.
UAM 상용화를 위해서 국토교통부와 관련 기업들은 기술 개발과 정책로드맵 정립 등에 노력해왔는데요. 지난 11일 2025년까지 UAM 국내 상용화를 위한 발판이 마련됐습니다.
http://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4563
UAM 상용화를 위해서 국토교통부와 관련 기업들은 기술 개발과 정책로드맵 정립 등에 노력해왔는데요. 지난 11일 2025년까지 UAM 국내 상용화를 위한 발판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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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쥬얼은 차 보다는 드론에 가깝네
이런건 시내에 추락하는순간 끝임
저건 걍 예산 따먹기 놀이하는거 같음. 저걸 도시위에 띄우는 게 말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