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는 폭염의 시대였다.
https://www.twincities.com/2016/07/14/pioneer-press-1936-heat-wave-st-paul/
이 시대의 기록적인 폭염은 대대적인 뉴스가 됐고 36년에 정점을 찍었다.
화석 연료의 전세계 이산화탄소 배출은 1950년대를 지나야 폭증 단계에 진입했지
1930년대엔 미미했다.
두 그래프를 겹쳐보면 이산화탄소 배출과 폭염과의 상관관계가 없다는게 보인다.
수정) 30년대 이후 최고 기온이 최저 기온보다 상대적으로 덜 상승하는 원인은 지구 최저 기온의 상승으로 바닷물의 증발량이 증가하고
지구의 전체적인 습도 증가와 강우량 증가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https://ourworldindata.org/grapher/global-precipitation-anomaly
실제로 1930년대 강우량이 적었던걸 보면 알수있으며
강우량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온난화와 연관된 습도의 증가
온난화가 탄소 때문인지에 대해선 국회 부의장이 잘 정리해서 올림.
도시 폭염은 열섬 현상이라고 따로있다.
그래서 이게 특이점하고 무슨상관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5827840&cid=60296&categoryId=60322
https://clintel.org/a-review-of-temperature-reconstructions/
미노안 중세 온난기때는 그것보다 뜨거웠다
특히 도시는 도시화 온난화라고 열섬 현상 때문 실제로 도쿄랑 도쿄의 주변 하치조 섬은 기온이 3도 차이난다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abs/pii/S1001074216314322
https://climatechange.chicago.gov/climate-indicators/climate-change-indicators-high-and-low-temperatures
댁이 가져온 링크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비정상적으로 더운 여름날(최고)이 지난 수십 년 동안 더 일반적이 되었습니다(그림 2 참조). 비정상적으로 더운 여름 밤(저점)의 발생이 훨씬 빠른 속도로 증가했습니다...라고 하는데?
Nationwide, unusually hot summer days (highs) have become more common over the last few decades (see Figure 2). The occurrence of unusually hot summer nights (lows) has increased at an even faster rate. keypoint 두번째 문단에 따르면 오히려 폭염이 일반적인 상황일 될 정도로 증가했다고 나옴.
본문쓴애 영어할줄 모름 heat waves를 최저온도라고 해석하는 인간임 그리고 난 도시폭염증가가 열섬이 영향 없다고 한적이 없는데 혼자 자꾸 열섬타령임 결국 열섬때문이든 누구 응가때문이든 폭염이 증가하고있다는건 팩트인데 현실부정중
지표와 틀림 30년대 폭염은 최고를 찍고 낮아지고 있음 아마도 80년대부터 2010년대의 폭염을 말하는걸로 보임 최저는 증가하는게 맞음
니가 쓴 히트 웨이브랑 폭염 증가는 단편적이거나 전체적인 온도를 말하는거고 뒷문장에 최저온도 니가 빼먹어서 제대로 해석하라고 말한거다
링크의 그림2 지표보면 폭염 증가가 님이 말하는 1930년과 최소 비슷하거나 그보다 높다고 나와있음.
그리고 최저온도가 증가한 것만이 아니라, 최고 온도또한 지난 수십년 동안 일반적인 상황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음.
응 아님 '일반적으로' '앞으로' '폭염'이 '증가'할 거란 뜻임 무슨 폭염이 전체적인 온도를 말함 폭염이 무슨 뜻인지 모르나. 해석은 니가 못하고있음 그리고 세계적으로 폭염일수는 증가중임 열섬때문이든 뭐때문이든 제발 원인은 집어치우셈 난 발생중인 현상과 결과를 말하는거니까 결론 : 폭염은 증가중이다
최고는 30년대 이래 낮음 최저는 30년대 이래 온난화 때문에 증가했으나 그로 인해 최고 기온이 내려가는거임
아니, 그러니까 댁이 가져온 링크의 그림2 지표보면 요근래 최고 온도도 올라갔다고 나온다고.
As the Earth’s climate warms overall, however, heat waves are expected to become more frequent, longer, and more intense 이 문장은 어디까지나 예상이지 뒤에 최저온도의 상승이 습도와 강우량 증가로 최고 온도를 낮출거라고 내가 말한거고 어쨌거나 30년대 폭염은 탄소와 상관 없는데 자꾸 지엽적인걸로 뭐하자는건지 모르겠네
30년대보다 낮다니까
정확한 수치가 없이 그래프만 있으니까 단언하긴 힘들지만 1980년대부터 꾸준히 오르다 2010년 지나서는 30년대보다 더 높은 걸로 보이는데.
최고 기온 기록은 30년대 이래로 낮아짐
https://notalotofpeopleknowthat.wordpress.com/2020/07/13/highest-u-s-temperatures-on-record-by-state/
댁이 가져온 링크에서 자료라고 가져온 링크
https://www.ncei.noaa.gov/access/monitoring/scec/records/all/tmax
로 들어가보면 21년에 워싱톤에서 화씨 120도까지 올랐다고 나옴. 참고로 댁이랑 댁의 링크가 주장하는 30년대 최고 온도도 화씨 120도.
2006년에도 화씨 120도 나왔었고 그보다 적은 화씨 119도가 2021년에 있음.
그건 도시의 증가로 인한 열섬 때문이지 전체적인 기온은 낮음
...아니, 그러니까 댁이 가져온 링크의 그림 2 지표에 따르면 1980년대 보면 최고 온도랑 최저 온도 모두 증가한다고 나옴. 최고랑 최저 온도가 높으면 전체적으로 따졌을 때 오히려 증가했다고 봐야지.
그림2의 1980년대는 표만봐도 30년대보다 확연히 낮은데?
그리고 최고 기온을 기록한 횟수도 있음
ㅇㅇ Nationwide, unusually hot summer days (highs) have become more common over the last few decades (see Figure 2). 전국적으로 비정상적으로 더운 여름날(최고)이 지난 수십 년 동안 더 일반적이 되었습니다(그림 2 참조). 그리고 댁이 가져온 링크에 따르면 최고 온도가 과거보다 더 일반적인 상황이 되었다고 이야기하고 있고.
링크2의 표를 보면 60~80에 비해 80~10이 더 뜨겁다고 말하는거지 30년대랑 비교하면 말 자체가 틀린데
정확한 수치가 없으니까 일단 그래프만 눈대중으로 비교하면 30년대랑 요근래랑 비슷한데?
즉, 그래프를 해석하면 80년대부터 상승해서 2010년 쯤 오면 댁이 말하는 30년대 수준으로 온도가 상승했다는 이야기임. 다시 말해 폭염이 증가했다는 이야기가 되잖아.
도시 기온은 30년대보다 도시의 크기가 열배 커졌고 에어컨의 보급도 늘어나서 건물 안이 차가운 만큼 도시는 더 뜨거워지고 도시 자체가 섬처럼 공기가 격리되어 있어서 뜨거운거지
일단 그런 주장을 하려면 그림2의 지표가 도시 크기의 변화와 에어컨의 보급으로 인한 온도 상승이라는 걸 증명해야겠지? 근거가 없는 이상, 댁이 가져온 링크의 도표는 80년대 이후로 폭염증가로 인한 온도 상승을 나타내고 있을 뿐임.
최고기온의 상승은 30년대이래 낮아졌다는 표에서 해설한것처럼 도시에서 잰거고 30년대랑 10년대랑 도시 상황 자체가 다름
그건 도쿄랑 도쿄의 주변 하치조 섬의 기온을 보면 알 수 있는데 도시와 도시 주변 섬은 기온이 3도 이상 차이난다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abs/pii/S1001074216314322
https://notrickszone.com/wp-content/uploads/2019/01/Hachijojima-vs-Tokyo.png
그런데 이 그래프에 따르면 도쿄에 비하면 아주 완만한 그래프긴 하지만 하치조도 조금씩 온도가 상승한다고 나옴. 도쿄보다 낮다고 해서 온도 상승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라는 거지.
즉, 도시 쪽은 아주 가파르게 상승, 도시가 없는 쪽은 완만하게 상승한다고 봐야지, 도시만 상승하고 도시 없는 쪽은 상승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아님.
내가 한가지 자세히 설명 안한거 같은데 최고기온이 내려간다는 뜻은 절대값이 내려간다는게 아니라 상대값으로 내려간다는거야 지구의 최저 기온은 상승하지만 최고 기온이 같이 상승 안한다는게 저 위에서 말한 바닷물이 증발해서 습도가 높아지고 강우량이 내리는 것 때문이라고
문제는 댁의 주장대로 강우량으로 인해 최고 온도가 증가하지 않는다면 현재 강우량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강우량이 적었던 30년대봐 비슷한 최고 온도를 기록한다는 건 그만큼 온도 상승이 심했다는 이야기가 되지 않나?
강우량이 증가해서 최고 온도가 낮아진 요근래의 최고 온도=강우량이 적은 30년대 최고 온도가 비슷하다면 강우량으로 인해 최고 온도가 낮아진 만큼 더 상승했다는 이야기가 되니까.
1. 강우량이 증가했다=최고 온도가 낮아졌다. 2. 강우량이 증가한 요근래 최고 온도가 강우량이 적은 과거의 최고 온도와 비슷하다. 3. 강우량 증가로 인해 낮아진 온도만큼 최고 온도가 더 상승했다. 가 되니까.
미노안 온난기때는 지금보다 뜨거웠고 지구 온난화는 산업시대 전부터 진행중이라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495
중세 온난기 이야긴 일단 이거 보면 될 듯. 하키 스틱 커브가 부정확하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기사에 따르면 '논쟁은 지난해에야 종결됐다. ‘Pages 2K’라는 고기후 국제협력 네트워크에서 과학자들이 모든 데이터를 모아 검증한 결과 하키스틱 그래프가 과거 지구 온도를 반영했다는 것이 확인됐다. 산업혁명 이후 인간 활동이 지구온난화의 범인임이 명확해진 순간이었다.' 2020년에 가설 검증이 성공했다 함.
중세 온난기랑 미노안 온난기랑 다르고 나는 중세 온난기가 전세계적인 현상이라고 당시 중국 민란 등을 연관 시키는 학자도 알지만 일단 그게 가짜라고 쳐도 지금 홀로세 기간동안 그것보다 더웠으며 급격한 온도 변화는 많았음
https://www.researchgate.net/figure/Comparison-between-Holocene-temperature-record-from-GIPS2-upper-9-and-the-CO2-record_fig5_309880579
미노안이나 홀로세는 자료 찾기가 어려워서 뭐라 말 못하겠음. 그나마 있는 것도 온도 변화 그래프만 있지, 그 원인을 보여주거나 반박하는 자료는 보이지가 않으니..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5827840&cid=60296&categoryId=60322
https://clintel.org/a-review-of-temperature-reconstructions/
미노안 중세 온난기때는 그것보다 뜨거웠다
중세때 그래서 뭐? 그땐 태양때문이었고 지금은 인위적인 원인이라 비교가안되는데? 아울러 예를들어 1900년에 물가가 18% 뛰었다고친다면 2022년 현재 물가가 6%고 7월에 10%오른다면 아 그래도 1900년엔 물가가 18%였으니 물가는 오르고있지않아 혹은 안정적이야라고 할건가? ㅋㅋㅋ
자꾸 옛날 들먹일거면 아예 지구생성시기 가져오지그래? 초창기땐 ㅈㄴ 뜨거웠으니 지금 지구는 빙하기네? 공장더돌리고 탄소도더팍팍배출해도되겠어
30년대고 중세고 나발이고 2000년대 들어 특히 2010년 이후 지속적으로 온도가 상승하고 폭염이 증가세라는게 팩트인데 자꾸 말장난질이야 삼전주식이 10만원에서 5만으로 떨어졌다가 매달 5천씩 4달째 상승중이면 하락중이라고할거냐? ㅋㅋㅋ 상승세지?이런기본적인것도 다떠먹야줘야함?
지구 나이에서 중세랑 미노안 온난기 천년 내지 이천년 전이면 찰나나 마찬가지다 그때도 인위적이 아니였고 지금도 인위적이 아님 미노안은 지금보다 확연히 뜨거웠고 중세도 마찬가지
찰나고뭐고 현재 이 시기에 상승중이라는게 온갖지표가 말해주고 최저온도가 미칠듯이 오르는중인데 뭔소리야 그리고 현시대는 인위적인 원인이큼 ㅋㅋㅋ 탄소랑 도시화 둘다 인위적인건데 뭔 ㅋㅋㅋ니도도시폭염은 도시화때문이라며 ㅋㅋㅋ
최저 온도가 오르는건 맞는데 그게 인위적이 아니라고 그럼 미노안때 온도 오른것도 인위적이였냐
현재는 인위적이라고 ㅋㅋㅋ 현재 인위적이 아니면 태양활동등으로 인해 최저온도가 올랐다는 근거가져와 옛날이 더더웠으니 지금은 안더운거라는 헛소리말고 그때도 덥고 지금도 더운거지 뭔 ㅋㅋㅋ 근데 현재는 인간의 문명이 원인이 큰거고
https://youtu.be/8vcy5mNXpZ4
52초
이게 지금 장난하나 ㅋㅋㅋ 유튜브따위를 근거로댐? 그리고 책팔이하려고 하는 일개개인의주장인데 ㅋㅋㅋㅋ 니가좋아하는 공인된 논문과 지표를 가져와 ㅋㅋㅋ 지구온난화가 자연적인이유임을 근거대 ㅇㅇ
너는 52초에 국회부의장이 제시한 표 하단에 있는 출처 안보이냐
그리고 국회부의장이 지금 소개하는 책 저자하곤 아무런 연관이 없는데 무슨 책팔이
https://earthobservatory.nasa.gov/features/GlobalWarming/page3.php
뭘책팔이랑연관이없어 ㅋㅋㅋ책내용을 근거로말하는데 ㅋㅋㅋㅋ그리고 저책 논리 논파당한게 언제적인데
니가 갖고온 첫째 지표는 의미가 없고 두번째 지표는 연대 다시봐라 중세 온난기까지만 들어있다
이례적이라는게 논점이다 그리고 느그문과충유튜버 논리는 내가새로가져온 지표로 다 파훼된다 ㅅㄱ
117.111 이 병신은 중세 온난기때 온도 오른 건 태양 때문이고 지금 오른 건 인위적이래 시발 ㅋㅋㅋ 그걸 누가 알수 있다고 ㅋㅋㅋ 아니 시발 이산화탄소 때문이라면 왜 2010년대 부터 쳐 오름? 지구 온도 오르면 오르는 거지 뭐 시발 중뿔나게 대단한거라고 ㅋㅋㅋ 오르면 내릴때도 있는건데
누가알수있다고가 아니라 이미 그렇게 분석된 팩트가 있는 사안이야 병2신아 니처럼 백수 무지랭2이새2끼가 뭘알겠냐만 태어나서 공부란걸해봤어야지 병2신아 ㅋㅋㅋ
지금의 기온 상승은 홀로세에서 전혀 이상한게 아니다 전엔 이것보다 더 급격했다
https://www.researchgate.net/figure/Comparison-between-Holocene-temperature-record-from-GIPS2-upper-9-and-the-CO2-record_fig5_309880579
117.111 분석은 니미시발아 17세기,18세기에 소빙하기 와서 작물재배가 안되어 다 굶어 뒈진 적도 있었는데 경신대기근이라고 검색해봐 병신아 그때 우리뿐 아니라 일본도 존나 굶어 뒈졌고 전세계적으로 아사자 대량 발생했을때니까 걍 온도 오를때 되어서 오른거야 이산화탄소랑 아무런 상관 없어 환경좌빨들 눈먼 돈 빨아볼려고 공포선동질 하는 것 뿐이야
117.111 알아 쳐 먹겠니? 이 병신새끼야 17~18세기에 소빙하기 왔고 이제 빙하기 끝나고 더워질때 되어서 더워 지는거야 병신새끼야 이산화탄소랑 아무런 상관없어
어디서 병2신이 경신대기근 하나 주워들어와서 뽕차있네 ㅋㅋㅋㅋ그런걸 일자무식이라고함 ㅋㅋㅋㅋ그거강 현재랑 아&무관련없으니까 지 ㄹ 말렴 ㅋㅋㅋㅋㅋㅋ소빙하기니 뭐니 아는척해보려하지말고 125.180처럼 근거라도대는 정성을보여라 병2신 중졸새2끼야
117.111 병신 후달리니 아무말이나 짖어대노 ㅋㅋㅋ 하긴 너같이 환경좌빨에게 선동당한 병신에게 17세기 소빙하기란 말은 생전 첨 듣는 소리겠지 ㅋㅋㅋ 쭈욱 그렇게 살아라 ㅋㅋㅋ
오늘경신대기근 처음알게된새2끼가 아주 제대로 뽕이찼네 ㅋㅋㅋㅋㅋ내가니보다 그쪽으로 더잘알면잘알지 니처럼 뇌피셜에차서떠들진않아 병2신아 ㅋㅋㅋㅋㅋ 그때소빙하인거랑 지금 인간땜에 이 ㅈㄹ인거랑 뭔상관? ㅋㅋㅋㅋ 가서공부좀더하고와라 ㅋㅋㅋㅋ방구석 백2수새2끼가 ㅋㅋㅋ이미 과학자들이 검증다끝낸사안을 좌빨타령하는수준 ㅋㅋㅋ 좌빨은너아님? 딱봐도 대깨문냄새남
지구온난화는 진행중임이 확실하지만 너무 과장된게 문제일뿐. 지구온난화는 최대한 해결하고자 전세계가 노력해야함.
미세먼지도 과거가 훨씬 심했고 지금이 그나마 나은편... 세상은 과거와 비교하면 지금이 훨씬 먹고살기 좋아졌다. 지구온난화는 인정하되 지구온난화로 인한 피해를 과장하지 말고 후진국과 개발도상국에게 개발을 적극적으로 허용하고 도시화를 만들어야함.
온난화같은 개소리 좀 그만해 그딴거 없어 걍 온도 오를때 되었으니 쳐 오른거야 당장 17세기부터 18세기 까지 여름에도 서늘해서 씹흉년이 들어서 다 굶어뒈진 경신대기근같은 건 어떻게 설명할래? 그거 소빙하기 때문에 그랬던거야 즉 지금은 소빙하기 끝나고 지구 온도 오를 시기라서 오른거지 온난화니 좆이니 이산화탄소니 아무 영향 없어
보통 지구 온난화의 시작을 산업 혁명이 일어난 19세기 말로 보고 있는데 17, 18세기 이야기를 가져오면;;;;
118.220 어휴 시발 ㅋㅋㅋ 아무리 이야기 해줘도 못 알아 듣네 그니까 18세기까진 소빙하기 였으니 19세기부터 지구 온도가 상승하기 시작한거지 이게 이해가 안 감?
112.140
https://www.yna.co.kr/view/AKR20190725064900009"2천년간
이런 심각한 온난화는 없었다"…회의론 논거 '흔들'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의 기후학 교수 마크 마슬린 박사는 이번 연구결과가 "최근에 관측되는 일관된 지구 온난화를 자연적 기후순환의 일부라고 하는 기후변화 회의론자들의 주장에 마침내 종지부를 찍는 것"이라면서' 응, 아냐.
https://www.yna.co.kr/view/AKR20190725064900009
네이처 논문 3편, '지역 국한된 과거 기온상승과 다르다' 입증 '지난 2천년 사이 로마 온난화시기(250~400년)나 중세 온난화시기(800~1200년), 소빙하기(1300~1850년) 등처럼 기온이 장기간에 걸쳐 상승하거나 하락한 시기가 분명히 존재했다.
그러나 이때는 지구 절반 이상에 걸쳐 광범위하게 진행된 기후변화는 없었으며 지역적으로만 기온변화가 있었다.'
'그러나 20세기 말 온난화는 98% 이상 지역에서 평균기온이 상승하며 온난화가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중세온난화나 소빙하기는 지역적 기온변화였다면 현 기온 상승은 전 세계적인 추세라는 연구 결과.
연구 결과는 중세랑 로마 온난기만 들어있는 0년 이후인데 그린란드 빙핵으로 알아낸 홀로세 기후 변화는 지금보다 급격했다.
https://www.researchgate.net/figure/Comparison-between-Holocene-temperature-record-from-GIPS2-upper-9-and-the-CO2-record_fig5_309880579
홀로세 온난기는 위에서도 말한 것처럼 원인이 정확히 뭔지, 또 전세계적인 기후변화인지 아니면 그린란드를 비롯한 일부 지역인지 자료가 부족해서 뭐라 말하기가 힘듬. 그린란드를 비롯한 일부 지역 한정이면 위의 연구 결과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남극과 그린란드의 13만년전 에미안 온난기의 데이터가 일치함 남극
https://slideplayer.com/slide/15187676/
그린란드
https://blogs.agu.org/wildwildscience/2013/02/01/greenland-ice-core-may-rewrite-some-climate-books/
남극은 81만년까지 그린란드는 15만년 전 까지 데이터를 조사했는데 둘은 일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