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있어 기술의 발전이란 사회를 진보 시켰지만
기술이 발전에도 그것을 사회에 제도화 시키는데 있어서는
많은 과정이 필요함 예를 들어 현재 법률안을 하나 통과 시키는 과정을 봐도
어떤 법률안을 입법화 시키기 위해서 하나의 안을 만들려면 자료 조사 법제처의 유권 해석

공청회 등등을 거쳐 의견과 법률안을 가다듬고
국회의원 10명의 동의를 얻어 법률안을 발의 시켜도  관련 상임위로 넘어가
논의를 하고 다수당의 동의를 얻어야만 법률안이 통과된다 심하면
대통령은 법률안 거부권을 행사할수도 있음

이 과정 자체가 수년이 걸림 그럼 agi가 나오더라도  관련 법안을 통과 시키는게
바로바로 안될게 뻔함 그리고 그 기술을 제약하는 트롤짓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그중 대표적인게 바로 산업혁명을 일으켰던 영국인데 1865년에 영국은 적기조례라는
세계최초의 교통법규를 만들었고 법규의 내용은 간단히  자동차가 마차보다 빠르게 운행하면
안된다는것이었다. 이로 인해 자동차 산업의 패권이 영국에서 독일로 넘어가게된

산업 발전의 저해를 가져오게된 대표적 사례로서 마차와 기차 사업자들의 로비 부패한 정권이
이 법안이 만들어지게된 원인으로 지목됨
이렇듯 기술이 등장하였다 하여 바로 적용될 수 없게끔 하는  인간이  트롤짓을 할 변수가 너무 많으니
돈 많이 모아서 과도기를 버틸 힘을 기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