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025~2045 사이에 나올거같다 하는 넓은 범위면 그나마 모를까
뭐 가토? 미네르바?
다 좋은데 지금 무슨 agi 구현의 방법론에 대해 명확한 가이드라인같은게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저것들이 agi라는 영역에는 어느정도 근접했는가? 하는걸 정확하게 재량할만한 근거가 전혀 없는데
제대로 예상이 될 수가 없음 그냥 다 감각적으로 지껄이는거지
한 2025~2045 사이에 나올거같다 하는 넓은 범위면 그나마 모를까
뭐 가토? 미네르바?
다 좋은데 지금 무슨 agi 구현의 방법론에 대해 명확한 가이드라인같은게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저것들이 agi라는 영역에는 어느정도 근접했는가? 하는걸 정확하게 재량할만한 근거가 전혀 없는데
제대로 예상이 될 수가 없음 그냥 다 감각적으로 지껄이는거지
가토 미네르바가 각광받는이유는 기존의 딥러닝의 한계라 생각했던 일부 문제들을 해결해낸 과정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는거임 가토이전엔 이정도로 general한 task를 하나의 모델에 학습 성공시킨적이 없었고 미네르바 이전엔 딥러닝으로 이정도 수준의 양적 추론이 가능할거라고 생각되지 않았음
그것들의 의의를 폄하하려는게 아니라 그래서 그게 agi 기준에 어느정도. 몇%정도 다가간건지 판단할 근거가 없다니까?
50%일수도 있고 1%일수도 있고 현 시점에서 아무도 장담 못함 이거
일단 agi라는 용어 자체도 정의가 안된 상황에서 agi에 판단 근거가 없는 것은 당연한 거지 agi는 출시 동시에 agi!!이러는 것이 아니라 아 그게 agi이구나 할 가능성이 높다.
글치 장담못하지 이미 80% 넘게 온걸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