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으로 일본 재무장 찬성파에 일본 내 여론이 더 쏠리고

결국 동북아시아 일대가 국방비를 더욱 늘리게 된다면

이것은 평화적인 세계주의 유지에 상당히 방해된다.

국방비를 늘려서 일정 부분 과학기술이 진보하기보다는

앞으로 기술진보와 환경보호에 투입되어야 할 돈들이

일정 부분 국방비로 빠져나가서 생기는 손실이 더 클 것이다.

돌이켜 보면 소련 해체 이후 9.11 테러부터 악순환의 연속이다.

금융위기, 안보위기, 기후위기 등등 꼬일 대로 꼬였다.

외계인이 등장하지 않고서는 지구인끼리 뭉치기 어려워졌다.

특이점주의자로서 마지막 희망은 역시나 강인공지능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