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인공지능이나 반도체 분야 같이 국방과 관련된 분야는
발전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크지만
군비경쟁에 별 도움안되는 역노화.암정복 등 질병정복 이런건 후순위로 밀려나서
발전이 더뎌지지 않을까 걱정된다.
즉 군사와 관련이 깊은 분야들(인공지능.반도체.공학 등)만 기형적으로 발전하고
군사와 관련없는 분야는 후순위로 밀려나 발전이 뒤쳐질까봐 걱정된다.
역노화 개발한다고 해서 군사력 증강에 도움이 되고 그런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