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산업혁명인 1850년이후 기온변화를 나타낸 그래프
98프로의 기후과학자는 인간에 의한 온난화를 지지하고있다.
https://www.pnas.org/doi/full/10.1073/pnas.1003187107
유엔산하기구인 IPCC는 인간의 영향으로 온난화가 진행중인걸 확신했다.
https://www.ipcc.ch/assessment-report/ar6/
지구온난화 임계점이 2040년내에 돌파될 수 있다.
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5252292
특이점이 온다는게 많은 인공지능관련 과학자들의 공통된 의견이라 믿을수있다고 한다면
지구온난화로 인한 인류와 지구생태계의 위기도 충분히 설득력있는거 아니야?
확실한거냐 ? 내가 몇주전 실베갤에서 기후변화의 사기성에 관한글 정독해보니 기후변화는 심각한 과장과 오류 투성이던데 - dc App
출처가 실베..
링크 보내줄수있노?
1. 97% 지지는 사기
https://www.forbes.com/sites/uhenergy/2016/12/14/fact-checking-the-97-consensus-on-anthropogenic-climate-change/?sh=53c45df11576
팩트 체킹
https://www.forbes.com/sites/uhenergy/2016/12/14/fact-checking-the-97-consensus-on-anthropogenic-climate-change/?sh=53c45df11576
ipcc 4차 보고서에 사기치다 걸려서 의장 사퇴했고 1차때 넣은 중세 온난기를 뺐다 6차 보고서에서도 하키 스틱을 넣었는데 실제 그래프는 미노안 중세 로마 온난기를 포함하고 있다
https://www.researchgate.net/figure/Reconstruction-of-the-temperature-for-the-Northern-Hemisphere-in-the-period-1-2-000-AD_fig15_339165563
3. 그린란드 빙핵 파내고 얻은 11000년간 데이터에 따르면 미노안 온난기는 현재보다 현저히 더웠으며 중세 로마 온난기도 더웠다 홀로세 기간동안 지금보다 더웠다
https://www.researchgate.net/figure/Comparison-between-Holocene-temperature-record-from-GIPS2-upper-9-and-the-CO2-record_fig5_309880579
읽고옴 ㄱㄷ
첫짤 링크는 두번째 링크랑 같음 원래 이거
https://www.forbes.com/sites/alexepstein/2015/01/06/97-of-climate-scientists-agree-is-100-wrong/?sh=209490503f9f
방금 니가보낸건 보려니 돈내란다 그래서 일단 패스
첫번째 기사의 결론은 97프로의 기후과학자의 지지는 과장되어있으나 80프로가까이가 지구온난화를 지지한다는건 사실이고, 이는 과학계에서 합의된 주류의견이라는게 결론 아니냐?
예전에 뭐 어쨌건 급격한 변동으로 식생과 기후가 개판나니까 좆같은건 명백한 사실 아님? 뭐 천천히 변하면 식생이 천천히 적응하겠지만 지금 그딴게 안되잖음 휴먼이 이산화탄소 졸라게 뽑아냈다는것도 사실이고
그건 니가 첫기사를 읽어야 알수있음 저기서 말한 80% 이상도 실제는 과장이고 대다수 논문은 의견 표명이 없음 3짤을 보면 알겠지만 50%대의 조사도 있다
두번째 세번째자료는 내가 자료에 확신이 안들어서 구글링을 좀 해봤는데 관련자료가 전혀 안나온다. 나야 뭐 관련학자가 아니라 가방끈이 ㅈㄴ 짧아서 내가 틀렸을수도 있긴한데 솔직히 피해까지 감수하면서 여러 선진국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있는데 상식적으로 이게 다 거짓부렁이란게 납득은 잘 안된다
니가 리서치 게이트 들어가보면 출처도 알수있고 gips2는 그린란드 얼음 뽑아서 알아낸 데이터고 그린란드 뿐만 아니라 남극 빙핵 데이터도 있다
실제로 산호초가 떼죽음을 당하거나 극지방의 온도가 급격히 상승해서 녹아내려서 여파로 해일이 발생한다던지 피부로 체감되는 매년 최고경신하는 여름기후도 그렇고 요즘 지구온난화가 심하긴하구나 싶은걸 실제로 느끼고도 있고
생물은 더운곳에서 잘자라 열대우림이랑 동남아 열대해역은 생명의 보고다
이해가 안가는게, 왜 계속 옛날이 더운거에 집착하는거임? 그건 딱히 의미가 없잖아
그런 실제피해사례가 눈으로 직접보이고 체감하고 있고 여러국가에서 탄소중립도 실천하고 기업에서도 나서서 하고 있으니 ㅇㅇ 그렇다고 나는 아마 니 의견에 반박은 못할거같다 말그대로 난 알고있는게 얼마 없어서
미노안때 지금보다 급격하게 더워졌고 중세 로마 때 지금보다 더웠다면 걔들도 산업화와 공장 기술발전 때문인가?
님 자료 읽으면서 찾다보니 님 말하는거에서 많은 부분을 정리한 페이지가 나옴
https://greenacademy.re.kr/archives/12194
앞부분 읽어봤는데 마이클만이 캐나다랑 캘리포니아 나무 몇그루 잘라다가 그 당시 기온을 추적한거 그건 한계가 있음 비가 많이올때 적게올때 많이 자라고 적게자라고 하거든 빙핵이 더 정확함
마이클 만(Michael Mann)은 1998년에 공동 저자인 레이먼드 브레들리와 말콤 휴 등과 함께 수명이 매우 긴 소나무의 나이테를 비롯해 홍해의 산호초, 빙핵 등 전 세계 곳곳의 천연 온도계를 분석해 거기서 발견한 기후 패턴을 분석했습니다. 1999년에 이들은 나이테 자료에 산호, 빙하 코어 등의 자료를 추가해 지난 1000년 동안의 지구 온도를 복원했습니다.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빙하코어는 남극이랑 그린란드랑 데이터가 같다
남극과 그린란드의 13만년전 에미안 온난기의 데이터가 일치함 남극
https://slideplayer.com/slide/15187676/
그린란드
https://blogs.agu.org/wildwildscience/2013/02/01/greenland-ice-core-may-rewrite-some-climate-books/
남극은 81만년까지 그린란드는 15만년 전 까지 데이터를 조사했는데 둘은 일치함
만약 마이클 만이 지난 천 년간의 기온 변화를 그래프로 표현한 것이 옳았다면, 최근의 온난화는 인간의 활동에 의한 것이라는 그의 연구 결과는 확고한 기반을 형성했을 것이다. 그러나 마이클 만이 그래프에 사용한 근거들은 심하게 비판받아 왔다. 심지어 그와 같은 개념, 인간에 의한 지구 온난화 개념을 지지하는 과학자 중에도 이 그래프를 비판하는 자들이 많다.
첫째, 마이클 만은 캘리포니아 브리슬콘 소나무에서 채집한 비교적 소량의 나무 나이테 자료 세트와 가스페 반도의 삼나무에서 추출한 아주 적은 양의 표본을 통해 과거 기온의 대리값을 얻었는데, 나무의 나이테를 이용하여 과거 기온을 추정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이유는 나이테는 1년 동안 날씨가 더울 때뿐만 아니라 비가 많이 오거나 공기 중 더 많아진 이산화탄소가 나무에 영양분 공급하여 성장을 촉진할 때 두꺼워지기 때문이다.
심지어 마이클 만에게 브리슬콘 소나무와 관련된 데이터를 제공한 과학자들도 해당 데이터를 이용한 기온 재현에 대해 경고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이클 만은 그 자료를 사용했다. 그리고 그 자료는 그가 원하는 결과를 제공했다. 그는 의문의 여지가 있는 대리 값을 이용했을 뿐만 아니라, 비교적 적은 수의 나무 나이테에서 그가 원하는 자료만을 선택적으로 택하고, 같은 지역에서 그가 의도한 결과를 보여주지 않는 훨씬 더 많은 나무 자료들은 무시했다.
둘째, 캐나다의 두 연구자는 마이클 만이 사용한 수학적 및 통계학적 방법론을 상세히 검토한 결과 다수의 심각한 오류가 있음을 발견했다. 놀랍게도 두 과학자가 마이클 만의 공식에 어떤 그래프를 대입하든 변함없이 ‘하키 스틱 그래프’가 나타났다. 검토를 마친 두 연구자는 만이 지구의 기온 변화를 하키 스틱으로 재현한 것은 ‘주로 조악한 데이터 처리, 시대에 뒤떨어진 데이터, 주요 성분의 잘못된 계산에서 나온 인위적 조작’이라고 결론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