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데이터 이슈야 악의적인 쪽이 무제한 학습하면
선한쪽의 AI는 성능이 떨어지니까 문제가 되지만,
악의적인 누군가가 워터마크안하고 내놓는다고 해서 이득볼게 AI생성물을 AI생성물이 아닌척 하는거외엔 전혀없어서,
선의로 AI개발하는쪽에는 'ai 생성물임' 만 추가하면 되는거라 영향없을테고,
이미 AI 선도기업은 AI생성물임을 표시하는 장치를 스스로 도입하기때문에 세계적인 움직임과 따로 노는것도 아니고.
추가로 이상한 규제나오는거에 대한건 그걸가지고 따로 비판하면 될일이지 이것까지 미리 잘못됬다고 하기엔..
큰 문제도 없지만 큰 이득도 없으니까 꼬롬한 그런 상황임 내가 보기엔
난 학술쪽은 관심 없고 선하게 ai 생성물로 컨텐츠 만들고 싶은 사람들한테 불편할거라서 하는 말이지.. 누군가의 기준에선 ai 생성 컨텐츠가 애초에 선하지 않다고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솔직한 심정으로 네 말대로 실효성을 생각해보면 오히려 선하지 않게 이용할 애들은 그걸 지킬 생각이 애초에 없을건데 괜한 기준 넣으면 ai 생성물로 건전한 컨텐츠 소비하는 사람들은 워터마크 붙은 컨텐츠로 봐야하고 불법적인 딥페이크는 여전히 워터마크 없이 돌아다니는 아이러니가 펼쳐질텐데 이게 정책적 실효성이 있을까 싶음..
만들어진 컨텐츠자체에 붙는게 아닌 다른 수단으로도 AI로 생성된 것임이 명확하게 표시되면 문제없지 않을까하는데, 실제 법이 어떤식으로 만들어질진 모르겠네 그리고 주된 용도는 공개적으로 돈벌려는 쪽(약관, 원산지표시, 과장광고 제제같은것)에서 속는 사람을 줄이는 용도고 딥페이크는 별도로 잡아야 할듯
@글쓴 ㅇㅇ(121.140) ㅇㅇ 나도 주 컨텐츠의 퀄리티에 영향을 주는 방식이 아닌 인식표를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만) 붙이자는 쪽은 해도 상관없을듯..
얼마 안 가 무의미해질 법인데다가 생성물 자유롭게 공유하던 자유롭게 공유하던 커뮤니티에는 어떤식으로든 영향이 갈 수 밖에 없고 추세로 미래를 예측하는 특슬람들에게 과거의 충분한 사례가 있음에도 일단 지켜보자라고 하는 건 좀 안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