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 돌아다니다보면 ai짤 관련한 반응을 자주 볼 수 있는데
대충 보면
1. 오 이짤 뭐임 ㅈㄴ꼴리네
2. 아시발ai라고? 팍식노
이런 반응이 많이 보임
즉 대부분의 사람들은 ai생성물을 '아무튼 맘에 안 듦'이라는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되는 건데
이럼 작품을 작품으로서 그대로 보게 할 기회를 초장부터 날려버리게 만드는 걸 넘어서
기업들이 ai 생성물을 활용하게 만드는 것을 소극적으로 만들 수도 있음
이를테면 실제 촬영물과 분간이 불가능하고 내용도 매우 뛰어난 광고 영화 기타등등을 만들었다 해도 워터마크가 박혀있으면 아무튼맘에안드네씹년들아를 박게 될 것이기 때문에...
어떤 것이 ai 생성물임을 처음부터 알고 보는 것과 나중에 아는 것과의 차이는 매우 큼...
결국 이건 기업의 생산성 혁신을 저해하는 요소가 될 수 있고 과도기를 조금이라도 길게 만들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