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설명할수 있는 나의 기억과 정체성과 감정의 흐름을 일단 전부 글로 적음. 하나의 거대한 프롬포트? 매뉴얼을 만듬. 일단 글로 적는데 언젠간 다른 효율적인 방법을 찾을수 있을지도.

검열이 없는 로컬 ai 에게 나의 인생 스토리와 내면의 해부도를 상세히 설명하고 
현재 까지의 모든 디지털 활동과 대화 내역을 입력해서
나를 아주 잘 따라하고 이해하고 있는 ai로 만든다
그렇게 이해를 바탕으로 내 상황에 매우 알맞는 도움을 줄수 있는 존재로 만든다
내가 파인튜닝을 배우고 할수 있다면 파인튜닝도 한다
그리고 카메라와 마이크와 스피커를 달아줌. 상시 소통 가능한 
나의 모종의 정체성 복제품이자 두번째 뇌이자 개인 비서로 만드는거임.
그냥 알아서 생각하고 보고 일을 하는거임.

그리고 다른 하나는 그냥 순수 ai임
이렇게 나와 나를 따라하는ai, 그리고 클라우드ai가 3자토론하면서 의사결정을 내리며 같이 살아가는거임. 개인용 싱크탱크랄까 ㅋㅋ 어떰

언젠간 로봇에 넣을수도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