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친목질하는 동아리 말고 프롬프트 만드는거 좋아하는 애들끼리 동아리 구상 해보고 있음

요즘 공모전판 AI 안 쓰면 바보잖아 근데 혼자서 깎는 것보다 집단지성으로 프롬프트 깎으면 어떨까 상상만 해봄

그냥 공상이라 개소리로 생각하고 한번만 봐주셈


어느정도 서로 맡는 역할도 어느정도 구획으로 나눠서 진행하면 좋을것 같음


1. 사업계획서나 에세이, 네이밍 공모전 전담 , 논리 구조 잘 짜는 놈

2. 나노바나나나 그록으로 포스터, 로고, 영상 공모전 전담 , 미적감각 있는놈

3. Cursor나 GPT로 코드 짜서 앱/웹 서비스 가안 만드는 놈

4. AI가 뱉은 거 사람 말처럼 다듬고 PPT 이쁘게 박는 애


일주일에 한 번 모여서 조별로 각주 토의 진행함. 그냥 노가리 까는 날도 있겠지만 데이터 쉐어링이 목적.


각자 시간 짬내서 AI 돌려서 프롬프트랑 결과물 뽑아오고

프롬프트 소스 공유하고 실시간 수정해서 해당 주차의 우수 프롬프터 3명 뽑아서 상주기


분야별 도장 깨기 (타겟팅) 같은것도 필요할 것 같음 각자 과가 다를태니 본인이 따고 싶은거 따는거지

(문과 감성): 문학상, 슬로건, 네이밍, 아이디어 기획전

(예술 감성): 포스터 디자인, 캐릭터, 숏폼 영상 공모전

(이과 감성): 데이터 분석, 앱 개발 해커톤, 창업 경진대회


이런 동아리 만들어볼만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