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이 딸배를 뛰어서 이익을 얻으려면 사고율이 얼마나 낮아야 할까?
이런 생각 나만 들었음?
배송비 보니 1km에 600원도 안하던데
만약에 드론이 오작동을 일으켜서 사람 머리 위로 떨어질 경우
그 사람에게 피해보상을 해줘야 할텐데
그럴 경우 피해보상을 해주고 사업을 이어가기 위해서
필요한 최소한의 배송비 뭐 이런 게 있어야 하는 거 아닐까?
이를테면 드론 유지비, 드론의 수명, 드론의 가격,
여기에 보험료 그리고 배송마진
그외 기타등등 요런 거 계산 나만 해보았음?
그런걸 모두 고려했을때 사람보다 드론을 쓰는게 싸게 먹히는 순간에 대체가 일어날거임
정부에서 해줄걸 - dc App
얼마나 낮아야 하냐 정도가 아니고 이례적인 사고 라고 할수있을정도로 아예 없어야함 ㅇㅇ 이건 이윤 이전의 문제임
중국은 그런 피해 보상을 뭉개도 되는게 (기업 입장에서)장점임 ㅋㅋ
기업 돌리는 사람이면 당연히 계산해봤겠지
그건 기본으로 다 계산함 사업하는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중국 이기에 가능한 사업임.. 한국에서 했다가 만약 드론 떨어지기라도 하면 그 업체는 걍 망하는거임.. 대표 감옥가고.. 국회의원들이 표 없을라고 드론 금지 법안 발표하겠지..
미성년자 전동킥보드에 죽은 사람이 두자릿수인데 딱히 금지되지 않는걸로 봐선.. 딱히 규제가 엄청 빠르진 않아보임
거긴 사람보다 기계가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