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줄~수십 줄 정도의 간단한 함수 작성
e.g., 문자열 뒤집기, 기본 정렬, 단순 수학 계산 -
간단한 오류 수정
-
HTML 버튼 추가, 색 변경 정도의 UI 수정
-
단순한 정규식 생성
-
문제 이해 → 해결 방식 검색 → 코드 생성 과정이 거의 템플릿화됨
-
인터넷에 있는 튜토리얼, 예제가 그대로 패턴화되어 있음
-
실패 여지가 거의 없고 상호작용 필요성이 낮음
-
간단한 데이터 처리 스크립트
-
다단 조건문이 포함된 함수 작성
-
오류 재현 후 디버깅
-
CSS 레이아웃 간단 변경
(예: 카드형 레이아웃 구성)
-
단순 기능 단위의 작은 프로그램 설계가 가능해짐
-
테스트 실행 및 수정도 내부적으로 쉽게 시뮬레이션 가능
-
1~2단계 의사결정이 필요하나 복잡한 맥락은 없음
-
API 호출하는 기능 구현 (GET/POST)
-
DB 조회 후 가공
-
작은 단위 컴포넌트 제작
-
코드 리팩토링 후 의미 있는 변경 반영
-
인터넷에서 자주 나오는 구조적 코드 패턴을 조립 가능
-
테스트 코드까지 포함 가능
-
기존 코드 문맥을 읽고 일관성 있게 수정 가능
-
하나의 독립 실행형 프로그램 구축
(예: log parser, 자동 이메일 알림) -
새 모델 기반 작은 feature 개발
-
오픈소스 코드 읽고 fix 적용
-
간단 웹페이지 기능 1개 구현
-
외부 라이브러리 구조 파악 가능
-
다단계 의사결정 가능
-
한 번 이상의 시행착오 가능
-
“기능 목적 → 설계 → 구현 → 테스트” 루프 가능
-
조직에서 내부적으로 쓰는 도구 제작
-
새로운 API 학습 후 통합
-
기존 코드베이스 리팩토링
-
단일 기능을 UI+Server 연계까지 구현
-
문맥 전범위 읽기 가능
-
구현 → 실패 → 재시도 → 디버깅 사이클을 여러 번 수행 가능
-
자연어 문서 읽고 코드로 변환 가능
-
신규 기능 개발 전체 담당 수준
-
DB 스키마 설계 포함
-
외부 서비스 연동 및 배포 자동화
-
문서 작성, 테스트, 코드 리뷰까지 포함
-
“전체 문제 구조화” 단계 포함 가능
-
기존 개발자가 하는 “한 개의 스프린트 작업 티켓”과 대응
-
기술 선택 및 trade-off 판단 가능
-
사내 SaaS형 미니 서비스 개발
-
기존 기능 리빌드
-
머신러닝 inference 파이프라인 구성
-
엔지니어 한 명의 feature-level deliverable 수행
-
장기 흐름 유지 가능 (메모리 유지 수준 가정)
-
명확한 고객 요구사항을 기능으로 전환 가능
-
배포 및 운영 고려 포함 가능
-
MVP급 제품(내부용) 제작 가능
-
단일 마이크로서비스 구축
-
복잡한 시스템 수리 또는 이식
-
A/B 테스트 실험 설계 후 결과 분석
-
“목표 설정 → 계획 수립 → 파트별 구현 → 통합”이 가능
-
사람 수준의 설계 의사결정을 수행 가능
-
실패했을 때 근본적 방향 재탐색 가능
-
SaaS 제품 1개 전체 설계 및 구축
UI, 백엔드, 인프라 포함 -
모바일 앱 출시 수준 기능 구현
-
회사 단위 핵심 내부 시스템 자동화
-
기존 시스템을 새 언어/플랫폼으로 마이그레이션
-
지금은 사람 개발자가 하는 “프로젝트 단위 업무”에 해당
-
중간 사양 변경, 리서치 과정까지 포함 가능
-
장기간 목표 유지 능력 및 작업 계획 관리 능력 필요
-
실제 기업 운영에 준하는 엔지니어링 수행
-
대규모 제품군 유지보수
-
신기술 도입 및 연구까지 포함 가능
-
수십 명 엔지니어 조직의 성과 총합과 대응되는 생산량
-
장기 프로젝트의 연속적 상태 추적
-
목표 decomposition 및 스케줄링 능력
-
하위 태스크 자동 생성–할당–검증 루프 수행
-
실수를 고치며 안정화시키는 과정을 자동화
기업 전체 기술 조직 운영 수준의 업무 수행
수천 명 개발자가 관리하는 코드베이스 전체 안정화
한 국가 단위의 IT 인프라 유지보수 및 업그레이드 진행
다수 신규 기술 로드맵을 기획 → 연구 → 배포까지 수행
✔ 논리적 이유장기적인 구조 유지 및 목적 추적 능력이 필요
조직 구조 및 시스템 관계의 추상화 관리가 가능
지속적 개선 사이클(experiment → deploy → metrics → feedback) 수행 가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