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3년 라이트형제가 최초로 발명한 비행기로 시험비행 했을때 겨우 12초 비행에 불과했음.
하지만 불과 20년도 안되서 항공산업이 폭발적으로 상용화되기 시작하고 1차대전 이후는 더 빛을 바랬음.
최초의 컴퓨터로 알려진 에니악도 마찬가지.
크기는 가정집 한채만하고 한번 가동하면 주변 가로등이 다 꺼질 정도였는데도
성능은 지금 공학용계산기보다 훨씬 못한수준이였음.
이것도 불과 50년도 안되서 에니악보다 훨씬 작으면서도 성능은 에니악과 비교가 안될 정도의 씹넘사벽 성능을 지닌
가정용 퍼스널컴퓨터들이 일반가정에서 쓸수 있을만큼 상용화됨.
80년대 286 컴퓨터도 지금 보면 구식이지만 그래도 에니악에 비하면 성능.효율이 씹넘사 오브 씹넘사잖아
피부한정 역노화 성공했다고 겨우? 이러면서 우리세대는 절대 불가능. 몇백년뒤에나 상용화될것 이라고
지껄이는 선형이들 많아서 일침해본다.
일단 특갤 밖 나가면 저런 선형들 천지임
기본적인 골조는 나도 그런데, 바이오는 워낙 임상때문에 느린건 사실이라... ㅈ같다 에효
저때는 인공지능.슈퍼컴도 없던 시절인데도 저만큼 빨리 발전한거 보면 인공지능.슈퍼컴이 활성화된 지금은 의학.생명쪽이라 해도 기하급수적으로 발전시키는게 불가능하지 않을듯
의학계는 이야기가 존나 다름...신뢰성을 얻기 위해 실제 사람을 대상으로 몇 년간 임상시험을 해 봐야 하는데
그래도 항공기.컴퓨터 상용화 시기땐 슈퍼컴퓨터.인공지능 이런게 없던 시기였지만 슈퍼컴퓨터.인공지능이 즐비한 지금은 아무리 까다로운 의학이라도 상황이 다르지 않을까? 일단 저때와 비교하면 출발점.템빨부터가 다르고
항공산업은 세계대전이랑 맞물려서 급성장한거고, 컴퓨터나 핸드폰도 시장경제로 컴퓨터,핸드폰이 급부상하면서 시장이 커지니까 급부상한거임 윗댓에 임상문제도 그렇고
결국은 수요가 있기 때문에 급성장한거잖아. 마찬가지로 역노화도 저출산.고령화 기조 때문에 투자자들이 많아져 개발이 빨라지지 않을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