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역할은 인간 사회가 만들어놓은 시스템이나 규칙 사고의 틀 들을 깰 준비를 하는 것이다. 


그런 용도로 지능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고


단순 지능의 대결에서 인간은 이제 무력한 존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