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지금 80억의 인구는 지구 환경에 명백하게 해롭다.
따라서 세계 각국의 정부들은 역노화 제품을 규제하여 인구조절을 꾀할 수도 있겠으나, 자유자본주의 시장경제는 이미 지구 전체의 경제 바이옴을 유지하는 체제라서, 나라 한둘의 정부는 통제하지도 적극 간섭 하지도 못하는 수준에 이르렀슴.
챗봇은 정색하고 agi 의 출현은 막을 수 없다고 단언하더군. 현대의 막대한 자본을 순화시키려는 커다란 톱니바퀴 하나가 되어가고 있기 때문.
동일한 이유로 역노화 또한 그런 큰 톱니바퀴가 되고도 남지.
특갤에서는 익숙한 논리인데, agi 문명이 창출하는 기술이 환경문제를 해결 하리라 기대하기도 하고.
요즘 챗봇과 의논 한 바 로는, 전유물이나 규제는 상대적으로 약한 힘이라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음.
ASI의 개발시기나 우주개척 관련 개발이 잘 되냐 안되냐에 따라서 바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