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옛날부터 나노로봇으로 뭐 치료한다 한다 기사 많이 봤는데
요즘은 막 일반 가정에서 쓰는 cpu 조차 5나노 공정으로 만들어 진다던데
왜 나노 로봇쪽은 조용 한것 같지?
아직 까지도 뭐 나노 로봇 사용해서 치료한 현실 사례 같은 건 없나?
뭐 옛날부터 나노로봇으로 뭐 치료한다 한다 기사 많이 봤는데
요즘은 막 일반 가정에서 쓰는 cpu 조차 5나노 공정으로 만들어 진다던데
왜 나노 로봇쪽은 조용 한것 같지?
아직 까지도 뭐 나노 로봇 사용해서 치료한 현실 사례 같은 건 없나?
여러가지 나왔는데 임상은 안됬음 나노로봇 보다 마이크로로봇을 기대하는게 좋을걸? 나노보다 커서 난이도가 쉬우니까
근데 agi가 나오면 나노로봇이던 마이크로봇이던 뚝딱 해결 되냐?
우리가 바라는 나노봇은 하나하나가 지능을 가진듯이 세포도 수복하고 암세포도 파괴하고 해야하는데 그런 컨트롤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