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옛날부터 나노로봇으로 뭐 치료한다 한다 기사 많이 봤는데

요즘은 막 일반 가정에서 쓰는 cpu 조차 5나노 공정으로 만들어 진다던데

왜 나노 로봇쪽은 조용 한것 같지?
아직 까지도 뭐 나노 로봇 사용해서 치료한 현실 사례 같은 건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