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thew Lutz

이건 마치 우리의 사고가 그저 감각기관을 통해 얻은 정보를 재배열하는 것뿐이기 때문에,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낼 수 없다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Heidi N. Moore

그 말이 당신에게는 말이 되나요?

그런 주장을 하기 전에 과학철학 수업을 먼저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Matthew Lutz

저는 철학 교수이고, 매 학기 과학철학을 가르칩니다.

물론 제가 모르는 부분도 많겠지만, 적어도 공부(숙제)는 확실히 해왔습니다.




















Heidi N. Moore

이건 남성 자아의 나르시시즘을 보여주는 아주 흥미로운 사례네요. 이 남자는 자신이 이해도 거의 못하는 과목을 가르친다는 사실이 무슨 승리라도 되는 줄 아나 봅니다. 게다가 지금 논하고 있는 주제인 AI에 대해 본인이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은 덮어버리려고 하죠. 제가 그의 의견이 왜 틀렸는지 보여주는 연구 논문들을 여러 편 첨부했던 스레드 부분은 캡처하지도 않았고요.


대신 그는 자신의 직함 하나 가지고 무슨 승리 세리머니라도 하네요. 신만이 그가 그 자격을 어떻게 얻었는지 아시겠죠. 왜냐하면 그는 확실히 높은 수준으로 그걸 실천하고 있지는 않거든요. 참 대단한 짓거리네요.


[인용된 Matthew Lutz의 트윗]

["제가 전문가입니다! 철학 교수로서..." 이런 짓 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건 정말 아름다울 정도로 잘못된 훈수네요]














Heidi N. Moore

@MattLutzPhi 님에게 답글:


당신 차단을 잠시 푼 건 이 말을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스레드를 제대로 읽지도 않고, 당신이 잘나 보이게끔 대화 내용을 잘라내서 캡처한 뒤 올려 제 답글 창에 괴롭힘 캠페인을 유도해 당신의 그 나르시시스트적인 자아를 지키려 한 것에 대해 부끄러운 줄 아세요. 당신은 인터넷을 적대적이고 쓸 수 없는 곳으로 만드는 그런 부류의 패배자입니다.


당신이 기본적인 트위터 스레드도 읽지 못하는 건 제 잘못이 아닙니다. AI나 기술에 대한 도메인 지식이 전혀 없으면서도 과도한 자신감으로 제 멘션에 끼어든 것도, 당신의 그 빈약한 자격에 대한 근거 없는 자신감 때문에 뒷받침도 못할 결론들을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대게 만든 것도 제 탓이 아니죠. 다시 차단하겠습니다. 당신 같은 소름 끼치는 인간이 제 답글에 보이는 건 더 이상 필요 없거든요. 다른 여성들에게는 이런 짓 하지 마세요, 이 구제불능 루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