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지식인들이 책 추천 하는데
난 도무지 잘 모르겠음
그냥 상술로 보이는데
자신의 이미지도 챙기고 돈도 벌기 위한 아주 좋은 구실....
책에 나온 내용들은 결국 객관적이거나 검증되지못한
주관적 내용들의 나열이고
더군다나
책이 출판되고나서 는 책에 있는 지식들은 현재와의 격차가 너무 빨리 벌어지고 있음
생각의 범위를 넓혀준다거나
생각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라고는 하는데.....
어릴 때 부터 그런말을 듣고 살아와서
그런 줄 알았는데
책이야 말로 갇혀있는 지식이자 강요의 산물 같다고 어느순간 느껴버린 후 로 부터는 진짜 좋아하는거 아니고선 잘 읽혀지지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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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취미의 영역이지. 근데, 책 읽으면서 사고하는 연습을 하면 ai시대에 ㅈㄴ 도움이 되긴 함. 그냥 웹소설 소비와 사고하면서 읽는건 완전히 다른 행위라 - dc App
저는 지금 이 댓글을 읽으면서 네번 가면 사고 라는 생각도 하고 있음 - dc App
@서벌먕먕이 예를 들어 같은 제미나이를 써도 1. 입력 -> 결과 ㅂㅅ = 디씨가서 제미나이를 ㅈㄴ 까야겠다. 2. 입력 -> 결과 ㅂㅅ = 질문 바꿔서 다시해보고 결과 비교해봐야지. 이건 걍 완전 다른거잖아. Ai를 잘 쓴다는건 자신만의 프롬프트를 쌓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해 - dc App
음...그걸 위해선 도서관에 있는 책을 독서 하며 사고력을 기르는것보단 인터넷에서 관련 보고서나 사용자커뮤니티에서 경험담 찾아보거나 하는게 더 좋고 피드백도 빠른것같다는 생각임 - dc App
@서벌먕먕이 그런 의미에서 독서는 취미 맞음. 도움이 되지만, 그 능력을 직접 실전에서 부딪히면서 배울 기회와 툴이 넘치는 세상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