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지식인들이 책 추천 하는데


난 도무지 잘 모르겠음

그냥 상술로 보이는데

자신의 이미지도 챙기고 돈도 벌기 위한 아주 좋은 구실....



책에 나온 내용들은 결국 객관적이거나 검증되지못한
주관적 내용들의 나열이고


더군다나
책이 출판되고나서 는 책에 있는 지식들은 현재와의 격차가 너무 빨리 벌어지고 있음


생각의 범위를 넓혀준다거나
생각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라고는 하는데.....


어릴 때 부터 그런말을 듣고 살아와서
그런 줄 알았는데

책이야 말로 갇혀있는 지식이자 강요의 산물 같다고 어느순간 느껴버린 후 로 부터는 진짜 좋아하는거 아니고선 잘 읽혀지지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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