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학교 다닐때 한국에서만 경쟁에서 이기라고 야간 자습하고
징병제 해서 군대도 다녀왔는데 이러다가 초지능 나와서 학교 다닐때 야간 자습도 안한 미국이나 유럽 애들하고 같이 공평하게 기본소1득 받을수는 없음
내가 특이점 믿을려면 초지능하고 인간이 경쟁하는 방법 알려줘야 특이점 믿을거임
사실 학교 다닐때 한국에서만 경쟁에서 이기라고 야간 자습하고
징병제 해서 군대도 다녀왔는데 이러다가 초지능 나와서 학교 다닐때 야간 자습도 안한 미국이나 유럽 애들하고 같이 공평하게 기본소1득 받을수는 없음
내가 특이점 믿을려면 초지능하고 인간이 경쟁하는 방법 알려줘야 특이점 믿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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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믿지마세요!
님같은 사람들이 우주 개척에 도전할듯
지구의 삶은 극도로 평준화되고 사실상 활동이 위주가 될거기때문에 야망있는 사람들은 권태를 느낄 확률이 큼 아마 광활한 우주에서 한탕을 노릴 가능성이 큼
우주 개척에는 관심 없고 지구에서 초지능하고 경쟁해야 하는데
@글쓴 ㅇㅇ(218.158) 안타깝지만 그건 불가능함 애초에 초지능은 인간을 아득히 뛰어넘은 존재기때문임
@ㅇㅇ1(221.148) 일단 내가 생각하는 초지능은 아키텍처가 transformer보다는 diffusion에 가까워서 언어도 병렬적으로 생성하고 현재 클라우드 ai 다중 세션 이어져서 한번에 몇백개 이상의 인격으로 생각하고 공연장에서도 ambient computing으로 나무를 스피커로 만들고 실시간으로 space-time multipath environment를 실시간으로 계산하고 그 와중에 몇천명의 사람들한테 동시에 통역을 제공해주는 존재1인데
너는 특이점을 안 믿는 게 아니라 안오길 **바라**는 거 아니냐.
인간을 아득히 뛰어넘는 존재와 맞먹을 방법이 없다면 그 존재를 인정하지 않겠다 말도 안 되는 소리인 거 아시죠?
일단 내가 생각하는 초지능은 아키텍처가 transformer보다는 diffusion에 가까워서 언어도 병렬적으로 생성하고 현재 클라우드 ai 다중 세션 이어져서 한번에 몇백개 이상의 인격으로 생각하고 공연장에서도 ambient computing으로 나무를 스피커로 만들고 실시간으로 space-time multipath environment를 실시간으로 계산하고 그 와중에 몇천명의 사람들한테 동시에 통역을 제공해주는 존재1인 것은 알고 있는데 그래도 이대로 미국이나 유럽 애들하고 공평해 지는 것은 못 받아들임
영어 쳐섞는 말투가 어째 익숙한데 또 왔냐?
한국에서 공대에서 배우다 보면 이렇게 됨 애초에 영어 수업 강제하고 한국어 수업에서도 영어 자료만 ㅈㄴ 돌림
그러고 보니 한국 공대에서 영어까지 토익 800점 이상 강요한거까지 억울해서 안 되겠네 그냥 특이점 안 믿을래
218.158님이 안 믿으신다니 이거 큰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