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가 추천한 팩트풀니스를 읽어보면 결국 세상이 완전히 이상적으로 돌아가고 상냥하진 않더라도 꾸준히 더 나아지고 있음이 통계적으로 나타나는데 사람들은 생각 이상으로 세상의 변화와 미래를 두려워한다는 점, 대다수의 민중과 세계를 이끄는 인재들 중에서도 평범하게 살아가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 그래서 점점 세상이 좋아지는 것이 사실이라는 점이 제 3세계 빈민국에서조차 나타나고 있다는 점.


여전히 세상의 일부분은 부조리하고 빈부격차로 인한 비극이 일어나고 갈등이 일어나지만 기술은 계속해서 퍼지고 교육은 늘어나고 삶의 질은 올라가는 중이라는 것임. 물론 sns 라든가 기타 정치적 이유로 삶의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늘어날 수는 있지만 그건 외부의 문제를 자기에게 끌고오는 것이라는 부분이라 스스로의 마인드를 바꾸고 삶을 노력하고 가꾸면서 살아간다면 장기적으로 영향없어진다는 점.


그래서 혹자가 말하는 ai 디스토피아는 아마 높은 확률로 오지 않을거라는 점임 결국 기업은 소비자를 원하고 소비자들은 소비하면서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가기를 원하고 그 욕구를 기업이 채우기 위해서 더 많은 상품과 서비스를 내놓을 것이고 그 과정에서 점차 늘어나는 서비스와 UBI가 나타나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