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 max 기준 30분짜리 작업은 믿고 맡길 수 있지만 아직 1시간짜리 작업을 믿고 맡길 수 없음. 예측대로면 gpt5가 agent0 역할을 해줬어야 했는데.. 이렇게됐네 Gpt5.2가 나온들 30분따리에서 1시간으로 점프할리가 없으니 올해 에이전트0 달성은 역시 힘드려나
opus 4.5 thinking 기준 50퍼센트 까지 하면 3시간 까지 올라갈텐데 그래도 부족함
50% 성공률을 보는건 좀.. 80% 기준이 맞지
내년도 이러면 진짜 OAI 난리나겠는데
단순히 Oai의 문제가 아니야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