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깃집가서 고기 먹고 싶은데 주위에 아는 사람도 없어서
한가한 직장 형님한테 사준다하고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옆 테이블에너무 내 이상형의 여자가 있었음
다른 남자랑 같이 왔는데 그 남자도 솔직히 외모는 ㅎㅌㅊ에 여자보다 훨씬 늙어보였는데 너무 부럽더라
그냥 그 남자의 그 순간이 너무 빛나보였음
섹스까지는 진짜 바라지도 않고
나도 좋고 상대도 날 좋아할수 있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다
씨발 언제까지 그림 텍스트 쪼가리 하.... ㅆㅂㅆㅂㅆ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