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지금도 일선 공무원 사무 업무 대부분 대체가 가능함
왜 확신에 차서 말하냐면 본인 대학생 때 구청, 도서관, 선관위에서 사무보조로 일하면서 공무원들이 무슨 사무 업무를 어떻게 하는지 지근거리에서 보면서 많이 충격을 먹었기 때문임...
그리고 본격적으로 AI발 인력 대체, 정부 효율화 얘기가 나오면 그런 공무원들이 가장 먼저 타겟이 될 수밖에 없음
지금은 법으로 직위보장이 된다지만 외국사례 보면 언제 법 바뀌고 잘려나갈지 아무도 모름...
물론 인사기관도 바보가 아니라 그만큼 숫자 자체를 조절하고 있긴 하지만
어떤 외국사례?
가장 대표적인게 미국
자르려면 헌법 바꿔야 해서 우리나라에서 제일 철밥통 맞음.
아마 실현될꺼면 개헌 여론부터 높을껄
헌법에 보장된거라서 여간 쉽지는 않을걸. 근데 그걸 부수고 짤리기 시작한다? 그럼 진짜 대격변의 시작임. - dc App
사실 헌법 안바꾸더라도 새로 뽑는 인원 줄이면서 해도 됨
굳이 안짜르고 임금체불하 답없는거 아님?
너 말이 맞긴 한데 그 AI를 외국기업들이 앞서고 있어서 한국 상황은 어케될 지 모름. 외교안보국방 관련된거 중 보안 대외비 사안 아닌 것 부터 대체가 시작될 가능성이 높을 듯.
법으로 보장돼서 제일 오래가긴 할거야 UBI 시대 오면 어차피 다들 면직하고 해방되려 할테니 그나마 남은 사람들이 AI랑 늘어난 생산성으로 딸깍만 해도 돌아갈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