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병원 갔다 왔는데 암걸린 나이드신 분들이랑 30~50대 젊거나 중년층 분들이 암걸린 부모님 모시고 병원 다니는거 보니까 마음이 아프고 착잡하던데.. 내 수십년뒤 미래라고 생각하니까 마음이 아프더라.. agi 항노화 질병정복 역노화 해줭..
[일반] 오늘 암 전문 병원인 원자력병원 갔다 왔는데
익명(180.231)
2022-07-1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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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에 충실하고 내일을 기다리는 심정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는게 마음 편함
특이점 이전 기술로 인간수명 120세 까지 올리는건 가능하다고 보는데 난 아직 어리니까 나는 무조건 특이점 누린다고 생각하고 현생을 살아가니까 특갤 하는건데 병원 갔더니 부모님 생각에 먹먹해지는거지 ㅠ
나도 부모님만 어떻게좀 가능하면 마음놓고 있을텐데 ㅜ
기장에 있는 거기임?? 나 거기 바로 옆에사는데
노원구 말하는거면 거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