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조혈줄기세포의 노화를 조절하는 유전자를 찾아냈다. 건강한 조혈줄기세포 생성을 통해, 향후 면역 관련 질환의 예방 치료, 면역세포 치료제 개발 등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면역치료제융합단 최인표, 정해용 박사팀은 활성산소 조절 단백질인 TXNIP가 조혈줄기세포의 노화를 조절하는 새로운 인자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특히 TXNIP 기반의 'TN13 펩타이드'를 개발, 노화된 조혈줄기세포 기능을 회복시키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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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2016년도 기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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