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책 한권 정보량은 1메가바이트 이하거든?
레커는
왜 구지 수천년전 기술인 책을 이용해
최첨단 기술 정보를 배포하려고 하냐?
혹시 뭔가 예술적인 블랙코메디를 표현하는 거런거냐?


핸드폰키고 유튜브앱에서 실시간 방송하기 버튼 누를줄 모름?
전세계로 어디든 10초 이내 딜레이로 배포 하능한데

솔직히 이런거 생각해보면 레커 신뢰갑 개박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