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커 예측대로라면 나노봇으로 거대한 클라우드 서버를 만들고 그걸 우주 전역에 퍼지게 해서 우주 자체가 살아있는 컴퓨터로 되는 것이 인류의 최종 형태인데, 마인드 업로딩 개발되고 상용화까지 된다면 굳이 시공간을 비틀기 위해 막대한 에너지까지 소모해 가며 워프 드라이브를 굳이 개발할 필요가 있나 싶음. 애초에 심우주 탐험은 지금 유기물 신체로 도전하는 것 자체가 엄청 위험한 일인데, 헐리웃 영화가 너무 각인되어 있는지 워프니 동면장치니 하는 것들 얘기 하는 것 보면 난 좀 이해가 안 감. 마인드 업로딩 하면 애초에 수명에 제한이 없어진다는 것이고 그 말은 굳이 아광속의 우주선 개발하기 위해 에너지를 낭비할 필요가 없단 말이기도 함.
익명(125.180)2022-07-11 22:24
답글
말 그대로 생각만으로 우주를 탐험할 수 있는거임.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 우주복이니 식량이니 산소니 뭐니 하는 것들 죄다 치우고 솔라세일로 우주 공간에 통신노드 용 나노봇들만 퍼뜨리고 다녀도 충분한 거.
레커 예측대로라면 나노봇으로 거대한 클라우드 서버를 만들고 그걸 우주 전역에 퍼지게 해서 우주 자체가 살아있는 컴퓨터로 되는 것이 인류의 최종 형태인데, 마인드 업로딩 개발되고 상용화까지 된다면 굳이 시공간을 비틀기 위해 막대한 에너지까지 소모해 가며 워프 드라이브를 굳이 개발할 필요가 있나 싶음. 애초에 심우주 탐험은 지금 유기물 신체로 도전하는 것 자체가 엄청 위험한 일인데, 헐리웃 영화가 너무 각인되어 있는지 워프니 동면장치니 하는 것들 얘기 하는 것 보면 난 좀 이해가 안 감. 마인드 업로딩 하면 애초에 수명에 제한이 없어진다는 것이고 그 말은 굳이 아광속의 우주선 개발하기 위해 에너지를 낭비할 필요가 없단 말이기도 함.
말 그대로 생각만으로 우주를 탐험할 수 있는거임.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 우주복이니 식량이니 산소니 뭐니 하는 것들 죄다 치우고 솔라세일로 우주 공간에 통신노드 용 나노봇들만 퍼뜨리고 다녀도 충분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