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미세공정 기술은 점점 발달하고 있기는 한데, 그 공정 비용이 점점 비싸져서 집적도 올라가는 것에 비해서 가격 메리트가 별로 없음.
그래서 레커가 제시한 단위 가격당 트랜지스터 개수에서는 점점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는 것임.
지금 이 현상에 대해 설명 가능한게 또 레커가 제시한 S자 곡선 그래프인데, 기존 기술이 한계에 봉착하면 새로운 기술의 개발로 다시 기존의 지수적 발전이 다시 가능하게 된다는 내용임.

만약 현재 반도체 집적도 올리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AI 성능을 기대한 만큼 올리기 어렵다고 판단되면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기 전에 AI겨울이 찾아올 수 있는거임.
물론 AI 관련자들은 AI 겨울이 찾아오지 않도록 최대한 알고리즘이나 구조를 변화시키면서 대응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