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이후로

미국의 트럼프,
영국의 보리스 존슨
우크라이나의 코미디언 출신 대통령같은

아웃사이더 출신이 지도자로 자꾸 뽑히는거 보면

세계인들이 서양을 중심으로 서구식 자본주의에 염증을 느끼고 변화를 요구하는 발버둥처럼 보임

어쩌면 우리는 과학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자본주의의 부조리를 없애고 이상적인 경제체제를 이룩해낼것인가

변화에 적응 못하고 자본주의가 그대로 붕괴해서 전세계가 중국 북한같은 디스토피아가 되어버릴 것인가를 결정하는

갈림길 앞의 과도기에 서있는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