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로 시작한 논쟁이


금방 가능성 자체를 완강히 부정하는 의견이 나타나더니


어느새 '반드시 일어난다 VS 일어날 리가 없다' 의 싸움이 돼있음


공학과 인문학의 준 최종 쟁점이면서 앰생 잘 꼬이는 주제의 잡탕 갤러리인 이상 어쩔 수 없을 듯


일단 아무 데나 ~충 갖다 붙이면서 일말의 비판도 거부하는 친구들은 반성 좀 해라


니들이 제일 문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