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이라면 자원동원력의 격차가 매우 심해질 수 있다는 것(꼭 부자 빈자가 아니라 정부-개인의 격차 등)
긍정적이라면 생산기술의 발달로 소규모 조직과 개인 단위로도 지금의 대기업들 수준의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해낼 수 있다는 것(일상적 재화의 자급자족, 비시장화)
기본소득 얘기는 과도기일 뿐임. 장기적으로 기본소득에만 메여있을거라 생각하는 건 생산기술의 발달 속도를 고려하지 않은 예측이라고 생각함
익명(1.239)2022-07-13 11:19
노동대체됬는데 일자리교육받는건 모순적임. 부정적으로 보려면 그냥 도태되서 죽는것, or 생계유지만 가능한 기본소득밖에 없음.
부정적이라면 자원동원력의 격차가 매우 심해질 수 있다는 것(꼭 부자 빈자가 아니라 정부-개인의 격차 등) 긍정적이라면 생산기술의 발달로 소규모 조직과 개인 단위로도 지금의 대기업들 수준의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해낼 수 있다는 것(일상적 재화의 자급자족, 비시장화) 기본소득 얘기는 과도기일 뿐임. 장기적으로 기본소득에만 메여있을거라 생각하는 건 생산기술의 발달 속도를 고려하지 않은 예측이라고 생각함
노동대체됬는데 일자리교육받는건 모순적임. 부정적으로 보려면 그냥 도태되서 죽는것, or 생계유지만 가능한 기본소득밖에 없음.